교통사고 후유증을 한의학과 의학 협진 치료로 예방

정순형 선임기자 junsh@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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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진이 교통사고 환자를 치료하고 있는 모습. 양산당당한방병원 제공 의료진이 교통사고 환자를 치료하고 있는 모습. 양산당당한방병원 제공

봄의 파릇함이 가득한 5월. 코로나19로 일명 ‘집콕’이 장기화되면서 차량을 이용해 국내여행을 떠나는 봄나들이객이 부쩍 늘고 있다. 봄철 운전은 춘곤증으로 인한 졸음운전이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히 유의해야 하는데, 이로 인한 교통사고 발생률도 높아질 수밖에 없다.

교통사고는 내가 아무리 주의를 기울여도 예기치 않게 찾아올 수 있다. 사고 때문에 모처럼의 여행을 망쳐서는 안되지만, 만일 사고가 났다면 사고 후 대처가 매우 중요하다. 또한 교통사고로 인한 통증은 사고 즉시 나타나지 않고 수일 또는 수 주일이 지나 나타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교통사고가 발생한 후 외상이나 심한 통증이 없더라도 자동차보험 한방의료기관인 한방병원이나 한의원을 찾아 진료를 받는 것이 교통사고 후유증을 미연에 예방하는 방법이다.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의 통증과 내과적 증상을 겪고 있지만 막상 X-ray나 CT 촬영과 같은 검사에서 확인이 어려운 경우도 종종 있다.

엑스레이 검사 등으로 나오지 않는 여러 형태 후유증의 교통사고 치료법에 대해 양산당당한방병원(경남 양산시 물금읍) 관계자는 “사고 시 충격으로 경추와 척추가 정상 범위를 벗어나 틀어질 수도 있고, 주변의 근육과 인대, 신경의 손상으로 통증을 겪게 되며, 일자목과 체형불균형을 유발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평소에 허리·목 디스크, 척추관협착증 등의 질환을 갖고 있거나 고령의 환자라면 심각한 후유증을 겪을 수도 있다.”라고 전했다. 그는 특히 “자동차사고를 당한 뒤 단순한 통증이라고 생각해 무심코 넘어가게 되면 만성통증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개인의 건강 상태를 정확히 파악하고 개인별 맞춤 교통사고 치료를 받는 것이 교통사고 후유증을 줄이는 지름길이다”라고 덧붙였다.

그렇다면 한방병원의 교통사고 치료는 어떻게 진행될까?

양산당당한방병원은 의학과 한의학 협진 치료시스템으로 영상기기를 통한 정밀검사와 한의사의 촉진으로 내부의 통증을 유발하는 원인을 찾아 치료를 진행한다.

주로 정형외과에서 근골격계 질환 개선을 위해 시행하는 도수치료와 함께 한방치료인 추나요법, 침·뜸·약침·한약치료를 병행하여 사지의 연부 조직 손상의 회복을 돕고, 틀어진 관절의 위치를 바로잡아 통증 및 체형불균형을 치료하며, 어혈제거, 기력 증진과 면역 강화로 빠른 회복을 돕고 있다.

또한 치료 기간과 과정이 천차만별인 교통사고 치료는 증상에 따라 입원치료가 필요한 경우가 많다. 양산당당한방병원은 365일 입원실 운영, 평일 야간진료와 일요일·공휴일 진료가 가능하여 사고 초기에 빠른 치료가 중요한 자동차보험 치료로 많이 찾고 있다. 이와 같은 교통사고 치료는 자동차보험을 이용하면 치료비 부담 없이 받아볼 수 있는 만큼 몸 상태를 주의 깊게 관찰하여 치료시기를 놓치지 않을 것을 권장한다.

정순형 선임기자 junsh@busan.com / 도움말=양산당당한방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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