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F&B 전문가를 만나 요식업에 도전하다

영화 ‘아가씨’의 식재료를 맛보고, 이야기를 나누다

정순형 선임기자 junsh@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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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구(구청장 김철훈)는 관내 청년 F&B 창업 기업인 ‘라이스케이터링’(대표 한수련)과 함께 ‘청년, F&B 전문가를 만나 요식업에 도전하다’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수도권에 집중 되어 있는 F&B 문화 결핍을 해소하고, 청년들에게 외식업계 취·창업의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외식업계 전문가를 초청하여 F&B의 유익한 정보와 실전노하우, 요리체험 등을 제공한다.

‘KBS 한국인의 밥상’ 취재 작가였던 음식탐험가 장민영의 첫 번째 클래스를 시작으로 전통주 전문가 조태경, 전통다과 및 전통보자기 전문가인 이윤숙 초청 클래스를 진행하였으며, 지난주에 진행된 영화 ‘아가씨’ 총괄 푸드 스타일리스트 김민지 전문가의 클래스는 영화에서 중요하게 다룬 음식을 참여자들이 직접 맛 볼 수 있도록 준비하여 강의의 맛을 살리고, 관심도를 높였다.

특히, 본인의 경험을 담은 CF나 영화촬영의 에피소드, 실전노하우, 식문화의 역사와 문화 등은 참여 청년들의 공감과 호응을 얻었다.

앞으로 진행되는 5차 한국채식&사찰음식 오경순, 6차 젤라또&디저트 최근석, 7차 이탈리안 가정식 이현승 전문가의 클래스가 F&B에 관심 있는 청년을 기다린다.

신청 및 문의는 카카오톡 채널(라이스케이터링)과 인스타그램을 통해 할 수 있다.

정순형 선임기자 junsh@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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