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의 향기]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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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표 ‘Instant Landscape-Sky#1’. 뮤디엄다: 제공 김남표 ‘Instant Landscape-Sky#1’. 뮤디엄다: 제공

김남표 개인전 ‘The Malerisch Meditation, 회화적 묵상’=3월 21일까지 뮤지엄DAH: 2층 기획전시실. 작가는 사물의 느낌과 형태가 갖는 순간적인 연상을 초현실적 풍경으로 연출한다. 회화 10점과 미디어, 뮤라섹 작품 등 연도별 대표작을 선보인다. 051-731-3302.


2021 비온후 달력 원화전 ‘소, 묘’=27일까지 전시공간 보다. 공동환, 김범수, 김경화, 박성옥, 박재현, 이선경 작가의 달력 원화를 전시한다.


정운식 11회 개인전 ‘떠오르다’=28일까지 갤러리 하나. 얇은 금속판을 겹겹이 쌓아 층을 만들어 얼굴의 명암과 깊이감을 표현한다. 정면에서 보면 온전한 하나의 얼굴이지만, 측면에서 보면 금속판 층과 층 사이 그리고 부속품 등이 기이한 형체로 보인다. 051-751-7883.


김창희 ‘색, 내면의 소리’=28일까지 부산프랑스문화원 아트 스페이스. 공간의 특성을 부여하고, 분위기를 만들고, 이념을 상징하고, 개인적 감정의 표출 수단이 되는 색. 전통적 도예기법으로 전통과 현대의 조화를 보여준다.


전영근 ‘희망으로 떠나는 길’=28일까지 갤러리조이. 뚜벅뚜벅 걸어가는 인생처럼 자신의 길을 달리는 자동차와 주변의 모습을 담아냈다. 051-746-5030.


불교의 바닷길=3월 1일까지 국립해양박물관. 해양과 관련된 불교유산을 모두 3부로 구성해 전시한다. 76건, 119점의 자료 전시. 051-309-1853.


이정동 개인전 ‘사라진 형태들’=3월 20일까지 오픈스페이스배. 시작도 끝도 알 수 없는 연결의 매개를 ‘이음’이라 이름 짓고, 다양한 매체로 표현한 드로잉. 작가는 선을 점과 덩어리로 확장시키고, 분명한 형태의 구상이 아닌 손으로 만져지는 감각으로 선을 해석한다. 051-724-5201.


권대섭 개인전=3월 28일까지 조현화랑 달맞이. 조선 백자의 전통을 현대적 방식으로 해석한 달항아리와 입호 작품을 선보인다. 흙의 생명력을 가장 강하게 느낄 수 있는 백자의 매력을 전한다. 051-747-8853.


‘까치 까치 설날’전=3월 30일까지 예전원. 보자기 작가 김수정 작가의 개인전. 전통 보자기를 캔버스에 붙이고 아크릴 물감으로 붓 터치를 살린 색감을 더했다. 051-754-8717.


RE:WATCH(영도:다시 바라보기)=3월 31일까지 영도놀이마루 와치갤러리. 김상호(설치), 김수연(회화), 김현명(비디오), 김희종(목공 설치), 노철민(목공 설치), 변대용(조각), 손몽주(설치), 왕덕경(설치), 이진이(회화), 장우진(사진), 전미경(회화) 작가 초대전.


고성 ‘흰 바람벽이 있어’=5월 8일까지 BMW포토스페이스. 팬데믹의 불안과 두려움, 그 속에서 개인이 겪는 아픔과 수용의 날들을 매일 세 장의 사진으로 담아낸 작품을 소개한다. 051-792-1630.


곰곰이 보다:나를 찾아 떠나는 100일 여행=5월 9일까지 부산도서관. 변대용 작가의 전시. 인간의 일상적 모습을 닮은 곰 조각들에서 관람객이 자신만의 이야기를 발견할 수 있다. 051-310-5470.


기획전 ‘비너스의 진화’=7월 31일까지 레디움아트센터. 고전 명화 속 비너스를 아르망, 벤 보티에, 소스노, 모야, 알랭 본느푸아, 벤 슬롯 등 8명의 현대미술가들이 소환해서 작품으로 보여준다. 051-744-1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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