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뭉크 ‘절규’에 쓰인 낙서는 화가 친필”

부산닷컴 기사퍼가기
busan.com 기사추천 메일보내기
[포토뉴스] “뭉크 ‘절규’에 쓰인 낙서는 화가 친필”
받는 분(send to)

이름(Name)

e-메일(E-mail)

보내는 분(from)

이름(Name)

e-메일(E-mail)

전하고 싶은 말
페이스북
트위터

에드바르 뭉크의 걸작 ‘절규’의 왼쪽 상단 구석에 연필로 쓰인 ‘미친 사람에 의해서만 그려질 수 있는’이라는 내용의 거의 안 보이는 낙서를 둘러싼 오랜 미스터리가 풀렸다. 노르웨이 국립미술관 마이브리트 굴렝 큐레이터는 22일(현지시간) 해당 글을 뭉크의 일기장 및 편지 글씨와 비교한 결과 “그 글은 의심할 여지 없이 뭉크 자신의 것”이라며 “해당 작품이 처음 전시된 1895년 혹은 그 직후 쓰였을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EPA연합뉴스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닥터 Q

부산일보가 선정한 건강상담사

상쾌한병원

썸네일 더보기

톡한방

부산일보가 선정한 디지털 한방병원

감철우한의원

썸네일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