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눈 앞에 팔당대교가 보이면 상판을 왼쪽으로 건너간다.


▲ 팔당대교를 건너면 리본을 그리듯 회전해 강변으로 붙는다.


▲ 팔당대교 교각 아래를 지나면 경기도 하남시 위례 자전거길을 타고 강변을 달린다.


▲ 하남시 위례 자전거길 옆으로 억새밭이 하얗게 부풀었다.


▲ 하남에서 서울로 진입하는 자전거 길 옆으로 나팔꽃과 억새가 잘 조성돼 있다.


▲ 서울 도심구간으로 접어들면 고층 빌딩 숲이 맞아준다.


▲ 서울 도심 구간은 한강에 걸친 31개의 다리 옆을 스쳐 지나간다


▲ 한강종주자전거길 서울 도심구간은 억새가 만개한 한강변으로 펼쳐져 있다. 가을에 이 길을 달리면 '하늘에 조각구름 떠 있고, 강물에 유람선이 떠 있는…' 대한민국 수도 서울의 전경을 감상할 수 있다.


▲ 잠실 나루역 나들목에서 길이 둘로 나뉘는데 오른쪽 길을 잡는다.


▲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 자전거 전망대. 서울 시내 고층 빌딩 숲들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