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발점인 남도대교에서는 섬진강을 왼편에 끼고 861번 지방도를 타고 4구간 종주를 시작한다.


▲ 다사마을을 지나다 다압면 버스정류소가 보이면 좌회전해 강변길을 타고 매화마을로 들어선다.


▲ 수월정 전망대에서 내려다 본 섬진강 풍경. 이른 봄 수월정에 앉으면 바람에 흩날리는 매화 꽃잎이 푸른 물 위로 물결 따라 흐르는 선경을 감상할 수 있다.


▲ 섬진교 다리 밑을 지나 10분 가량 달리면 부분적으로 정비된 아스팔트 자전거 전용도로가 나타난다.


▲ 망덕포구에서 바라본 광양제철단지 풍경. 이곳이 섬진강 물줄기가 바다와 합수하는 지점이다.


▲ 망덕포구를 지나 송전철탑이 보이면 앞에 나타나는 굴다리를 지나가야 한다.


▲ 굴다리를 지나 모텔촌을 끼고 우회전하는 방식으로 P턴 하면 태인대교로 들어선다.


▲ 태인대교를 건너면 마주치는 첫번째 삼거리에서 공장 물류 창고를 끼고 좌회전한다.


▲ 태인대교를 지나 강변도로를 타고 달리면 배알도 해변공원 입구가 보인다.


▲ 바다 너머로 거북이가 헤엄치고 있늠 모습의 솔섬이 배알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