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들머리인 목장원. 조금 더 올라가 왼쪽으로 진행한다.
▲ 산불감시초소이자 봉래산둘레길 입구.
▲ 돌탑 삼거리에서 좌회전. 하산할 때 이 길을 다시 만난다.
▲ 헷갈리는 곳이다. 아래쪽으로 간다.
▲ 숲을 빠져 나오면 첫 번째 나오는 전망대. 남항대교와 진정산, 천마산이 보인다.
▲ 봉래산 색소폰. 윤창록 씨
▲ 부산항 내항 전경.
▲ 너덜 구간. 주변 전망대도 굿.
▲ 고려 시대 절 복천사. 지난 7월 집중호우로 요사채 1곳이 유실됐다.
▲ 복천사에서 내려와 다시 만나는 둘레길.
▲ 이정표가 너무 많아도 헷갈린다. 산제당 방향으로 간다.
▲ 산제당 뒷길. 상시 개방이다.
▲ 탐라국여왕의 전설이 있는 산제당.
▲ 예닐곱 개의 암자를 지나 내려오면 대법사가 나온다. 담벼락을 따라 우회전.
▲ 편백 숲. 둘레길 주변 곳곳에 있다.
▲ 둘레길 안내판
▲ 헷갈리기 쉬운 곳이다. 통상 둘레길을 한바퀴 돌고 왼쪽 시멘트 길로 가는데, 산행은 오른쪽이다.
▲ 생태공원 입구.
▲ 생태공원을 나오면 만나는 장사바위.
▲ 미륵사약수터. 이곳을 지나면 나오는 갈림길부터가 본격 산행이다.
▲ 된비알 뒤로 보이는 영도 동삼동 일대.
▲ 봉래산 3봉 중 막내인 손봉.
▲ 봉래산 2봉인 자봉. 아들 봉우리이다. 정자가 있다. 바람? 끝장 난다.
▲ 봉래산 정상에 있는 대삼각본점. 삼각점의 단군 할아버지다.
▲ 정상에서 본 오륙도.
▲ 정상에서 바라본 부산항.
▲ 정상에서 남쪽으로 내려선다. 목장원으로 간다.
▲ 영봉약수터 가는 길. 집중호우로 너덜이 어지럽게 나 있다. 조심하자.
▲ 돌탑 삼거리를 다시 지나 만난 둘레길 입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