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주시 진성면 월정저수지에서 산행을 시작한다. 인근에 월아가든이 있다.


▲ 월정저수지 둑을 따라 산밑에 이르면 산악자전거 코스표지판을 보며 산행을 시작한다. 416봉까지는 계속 오름길이다.


▲ 416봉부터는 평탄한 능선길이다. 소방 표지목이 있는 433봉을 지나 남강을 조망하며 계속 오르면 월사산 국사봉에 도착한다.


▲ 국사봉에선 진주 방면 등산로가 잘 나 있다. 장군봉으로 가기 위해서는 국사봉에서 바로 질매재로 내려서야 하는데 지그재그로 난 산악자전거로인 우측보다는 좌측 길을 이용하면 빠르다.


▲ 끝없이 가파른 길을 내려오면 질매재다. 올해 만든 생태통로는 사람도 건널 수 있도록 배려해 놓았다. 도로를 가로지르지 않아서 좋다.


▲ 생태통로를 건너자마자 도로 쪽으로 가면 문이 있다. 평소에는 잠가놓는데 동물들이 도로로 내려서는 것을 막기 위한 것이니 통과후 닫아주어야 한다.


▲ 임도를 버리고 460봉까지 가파른 길을 오르면 평탄한 능선길이다. 그 끝에 장군봉이 있다. 장군봉에는 전망대와 각종 통신탑이 세워져 있다.


▲ 통신탑 연결 도로를 내려가다가 능선길로 곧장 접어들어야 한다. 갈림길까지는 길이 평탄하다.


▲ 통신탑 도로를 벗어난 뒤 23분 정도 걸으면 용고미 소류지로 내려서는 갈림길이다. 좌측 능선을길을 택한다. 길이 조금 희미해지지만 능선을 계속 고집해야 한다.


▲ 천룡사로 바로 내려서는 길은 없다. 능선을 따라 내려가면 용고미 소류지 앞 도로를 만난다. 여기서 월아가든에 있는 차량을 회수하기 위해서는 20분 정도 도로를 따라 더 걸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