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리산 칠선계곡 입구 추성동에서 산행을 시작한다. 칠선계곡을 통한 천왕봉 산행은 예약을 해야 하지만, 비선담까지는 정해진 시간에는 언제라도 다녀올 수 있다.


▲ 국립공원이어서 이정표는 잘 서 있다. 추성동에서 천왕봉까지는 도상거리 9.7km이다.


▲ 아침햇살을 받은 신록이 눈부시다. 큰 바위가 멋진 계곡을 가로지르는 다리가 놓여 있다.


▲ 비선담을 지나면서부터는 등산로가 희미해진다. 그러나 칠선계곡 상류 산행은 국립공원관리공단의 안내인이 동행하기에 큰 어려움이 없다.


▲ 계곡을 몇 번이나 가로지른다. 국립공원이 매달아 놓은 표식이 있다.


▲ 대륙폭포의 웅장한 모습. 부산 대륙산악회가 명명한 대륙폭포는 칠선계곡에서 가장 웅장하다.


▲ 천왕봉으로 오르는 마지막 고비. 체력이 떨어진 상태이기 때문에 만만찮다.


▲ 천왕봉 정상이다. 뒤로 보이는 깊은 골짜기가 최후의 원시림 칠선계곡이다.


▲ 장터목 산장에서 만난 일몰. 멋진 취사장이 있어 가지고 간 음식으로 조리를 해 먹을 수 있다.


▲ 백무동으로 하산을 한다. 산장 뒤로 하산로가 있다.


▲ 참샘에서 한참을 쉬었다. 참샘은 수량이 많고 물맛이 좋았다.


▲ 백무동 야영장으로 하산을 한다. 족욕탕이 있어 산행 피로를 풀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