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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공사, 태종대 자동차극장 발렌타인데이 특별 이벤트 개최
부산관광공사(이하 공사)는 발렌타인데이와 설 연휴를 맞아 태종대유원지 자동차극장에서 특별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되며, 발렌타인데이를 기념한 달콤한 선물 이벤트, 1설 연휴 기간 즐길 수 있는 럭키드로우로 구성됐다.
공사는 연휴 기간 자동차극장을 찾는 관람객에게 ‘보는 재미’를 넘어 ‘참여하는 즐거움’과 ‘체감 가능한 혜택’을 제공해 태종대 자동차극장의 매력을 높이고, 지역 상권과의 연계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객 만족도 향상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달성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발렌타인데이 당일인 2월 14일에는‘발렌타인 무비(휴민트; 2월11일 개봉작), 두바이 쫀득 쿠기’이벤트가 열린다. 이날 자동차극장을 찾은 관람객 중 선착순 30대(1대당 2개)에 달콤한 ‘두바이 쫀득 쿠키’를 증정한다. 증정 쿠키는 지역 상가에서 구매한 제품으로, 이벤트를 통해 관람객에게는 재밌는 추억을, 지역 소상공인에게는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는 상생형 이벤트로 기획됐다.
설 연휴 기간에는 매일 선착순 20대를 대상으로 ‘드라이브 인 영도 럭키드로우’가 진행된다. 관람객은 현장에 마련된 캡슐 머신을 통해 럭키드로우에 참여할 수 있으며, 당첨자에게는 청사포 부산슈퍼에서 판매하는 기념품 1종 또는 핫팩 2개가 제공된다.
공사 관계자는 “태종대 자동차극장은 이용 경험 자체가 추억이 되는 복합 문화공간”이라며 “이번 발렌타인데이와 설 연휴 이벤트는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혜택과 소소한 즐거움을 더하기 위해 기획됐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시즌과 테마에 맞춘 특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여 태종대 자동차극장이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2-05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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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공사, '씀씀이가 바른 기관' 캠페인 동참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 이하 공사)는 부산시티투어버스와 태종대 다누비열차 등 공사 운영 관광사업장을 활용해 대한적십자사의 「씀씀이가 바른 기관」 캠페인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부산시티투어버스와 태종대 다누비열차 좌석 중 1개 좌석 수익금의 일부를 정기 후원금으로 기부하는 방식으로 추진되며 관광객의 이용 자체가 곧 지역사회를 돕는 구조로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공사는 일회성 기부를 넘어 공공관광 인프라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수익 일부를 사회적 가치로 환원하는 ‘관광 연계형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모델’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다.
공사는 이번 캠페인 참여를 기념해 「씀씀이가 바른 기관」 명패 현판식을 개최하고, 정기후원 참여에 대한 기관의 사회공헌 의지를 대외적으로 공유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임직원은 물론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는 나눔 문화 확산에도 나선다는 계획이다.
이정실 부산관광공사 사장은 “관광객 한 분 한 분의 이용이 모여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관광사업과 연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향후에도 정기 후원 캠페인과 연계한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ESG 경영을 기반으로 한 사회적 가치 창출에 힘쓸 방침이다.
2026-02-04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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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공사, 설맞이 프로모션 실시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 이하 공사)는 2월 설 연휴를 맞아 부산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과 시민들을 위해 주요 사업장에서 다채로운 설 맞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2026년 ‘말띠 해’를 테마로 한 참여형 이벤트, 전통문화 체험, 명절 분위기를 살린 할인·체험 콘텐츠를 중심으로 구성해, 관광객 체류시간을 늘리고 명절 기간 부산 관광의 매력을 한층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부산시티투어에서 2월 15일과 16일 양일간 말띠 고객을 대상으로 이용요금 50% 할인 혜택을 제공해, 명절 기간 부산 관광 이동 편의와 체험 만족도를 함께 높일 계획이다.
또한 부산 관광 기념품숍 부산슈퍼(청사포점·서울 인사동점)는 2월 14일부터 22일까지 ‘부산슈퍼 설레는 설맞이 – 소원을 말(馬) 해봐~’ 이벤트를 진행한다.
5천 원 이상 구매한 말띠 고객에게 부산 관광명소 또는 음식 키링을 증정하며, 매장 내 12지신 띠별 전시 콘텐츠를 관람하고 개인 SNS에 인증하면 기념품을 추가 제공한다.
설 명절 분위기를 살린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태종대유원지 다누비광장에서는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윷놀이, 제기차기, 투호 등 전통 민속놀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시민과 관광객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연휴 기간 방문객 증가에 대비해 현장 운영 및 안전관리 점검을 병행하고, 체험 공간 동선 관리와 안내 인력 배치를 통해 안전한 관광 환경 조성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용두산공원에서는 설 명절 연휴를 맞아 ‘용두산빌리지 시즌 3’ 참여형 이벤트와 부산타워 할인 이벤트를 운영할 예정이다.
부산타워 앞 광장에서 운영 중인 용두산빌리지는 2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특별 연장 운영한다. 기존 1~2월에는 매주 토·일요일 오후 4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하던 것을 명절 연휴 기간에는 운영 일수를 확대해, 연휴 기간 방문객 유입 확대와 체류시간 증대를 도모할 계획이다.
연장 운영 기간 동안 민속놀이 체험 공간을 운영하고, 명절 분위기를 더하는 ‘귀신 복주머니 이벤트’를 함께 마련해 가족 단위 방문객과 외국인 관광객에게 소소한 즐거움과 명절의 의미를 함께 전달할 예정이다.
부산타워에서는 2월 16일부터 18일까지 한복을 착용하고 방문한 고객을 대상으로 전망대 입장료 5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말띠 고객에게는 전망대 입장료 30% 할인 혜택을 제공해 명절 시즌 관광객 방문을 유도할 계획이다.
부산시티투어 서부산 노선에서는 설 연휴를 포함해 2월 한 달간 ‘우리는 짝꿍’ SNS 인증샷 이벤트를 진행한다.
연인·친구·가족이 드레스 코드를 맞춰 입고 시티투어에 탑승한 사진을 SNS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시티투어버스 야경투어 탑승권(2만원 상당)을 증정한다. 이를 통해 관광객의 자발적인 참여와 온라인 확산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직접적인 현장 이벤트 외에도, 공사는 부산관광포털 ‘비짓부산’을 통해 연휴 기간 부산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의 여행 편의를 돕는다. 이번 콘텐츠는 특히 20~40대 개별 여행객과 가족 동반 방문객을 타겟으로 한다.
해당 콘텐츠는 5개 어권(한·영·일·중간·중번)으로 제작되어 외국인 관광객들에게도 체계적인 부산 여행 가이드를 제공할 예정이다.
부산관광공사 관계자는 “설 연휴,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콘텐츠를 준비했다”며 “부산을 찾는 관광객들이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안전하고 쾌적한 여행 환경 조성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각 사업장별 상세 운영 시간 및 비짓부산의 설 맞이 추천 코스 등 자세한 내용은 부산관광포털 비짓부산, 공사 인스타그램, 부산시티투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2-03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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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공사, 설 연휴 대비 해외 관광객 유치 선제 추진
부산광역시(시장 박형준)와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는 설 연휴를 앞두고 해외 관광 수요 회복과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중국·홍콩·대만 등 주요 방한 시장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해외 프로모션을 선제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공사는 항공, 크루즈, 글로벌 온라인 플랫폼 등과의 협업을 통해 단기 휴가 수요가 집중되는 설 연휴 기간에 부산 방문 수요를 효과적으로 끌어올린다는 전략이다.
■ 항공·크루즈·비짓부산패스… 핵심 시장인 중화권 타겟 마케팅
공사는 우선 홍콩 시장에서는 대형 여행사와 공동으로 설 연휴 특별 항공편을 활용한 패키지 상품을 개발하고, 구매 고객에게 기념품을 증정하는 등 직접적인 모객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대만 시장에서는 개별 여행객의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 잡은 ‘비짓부산패스’를 활용한 항공 연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대만발 부산 도착 항공편 이용객을 대상으로 비짓부산패스 증정 이벤트를 통해, 실질적인 부산 방문을 유도하고 체류 중 관광 편의를 높인다는 구상이다.
중국 시장은 디지털 플랫폼과 대형 크루즈를 활용한 입체적 마케팅을 펼친다. 중국 최대 여행 플랫폼 ‘플리기(Fliggy)’와 모바일 메신저 ‘위챗(WeChat)’과 협업해 중국발 크루즈(MSC) 연계 프로모션을 추진한다. 현지 라이브 방송과 플랫폼 광고를 통해 부산 관광 상품을 노출하고, 크루즈 탑승객을 위한 전용 기프트 세트를 마련해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또한 올해 대폭 늘어나는 중국발 크루즈(173항차)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중국발 대형 크루즈 선사인 ‘로얄캐리비안(Royal Caribbean)’임직원을 부산으로 초청해 팸투어를 진행한다. 이번 팸투어를 통해 부산의 크루즈 기항 인프라와 관광 콘텐츠를 직접 소개하고, 중국발 크루즈 부산 입항 확대 및 기항 관광 상품 다변화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 비짓부산 설 연휴 시즌 콘텐츠로 국내·외 관광객 공략
해외 관광객 유치와 함께, 설 연휴 기간 부산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을 위한 온라인 콘텐츠 홍보도 강화한다. 부산관광포털 ‘비짓부산’을 통해 ‘설 연휴 가기 좋은 부산 여행지’ 콘텐츠를 다국어(5개 어권)로 제공하며, 체류 시간이 짧은 연휴 여행 특성을 반영한 간편·집중형 여행 정보를 선보일 예정이다. 해당 콘텐츠는 지역별 대표 관광지와 인근 먹거리, 휴식 공간을 함께 소개해 연휴 기간 효율적인 부산 여행을 돕는 실용적인 정보 제공에 초점을 맞췄다.
이정실 부산관광공사 사장은 “설 연휴는 단기간에 외국인 관광 수요를 집중적으로 끌어올릴 수 있는 중요한 시기”라며 “부산관광공사는 항공, 크루즈, 글로벌 플랫폼 등 다각적 채널을 통한 선제적 마케팅을 통해 중화권 관광객들이 설 연휴 가장 매력적인 여행지로 부산을 선택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1-21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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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공사, 국제회의 유치부터 개최까지 ‘끝까지 함께했다’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 이하 공사)가 부산광역시(이하 부산시)의 전폭적인 마이스(MICE) 육성 정책과 지역 업계와의 강력한 ‘원팀(One-Tema)’협업을 바탕으로 국제회의 유치부터 홍보, 개최 현장 지원까지 전 과정에서 전문성과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공사는 최근 대형 국제회의 주최기관들로부터 잇따라 감사패와 유공 표창을 받으며 ‘끝까지 책임지는 파트너’로 명성을 확인했다. 이는 단순히 행사를 유치하는 데 그치지 않고, 부산시·공사·업계가 혼연일체가 되어 현장에서 실질적인 운영 성공을 이끌어낸 결과라는 평가다.
■‘원팀 부산’의 저력, 6,000명 규모 대형 행사부터 UN 국제회의까지 완벽 지원
최근 공사가 거둔 대외 인정 실적은 부산 마이스 생태계의 전문성을 입증한다. 먼저, 전 세계 6,000여 명이 참가한 ‘2024 세계지질과학총회’의 성공적 개최를 지원하며 조직위원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이는 대규모 국제학술대회를 안정적으로 치러낼 수 있는 부산의 인프라와 운영 역량을 증명한 사례다.
또한, 약 4,000명이 참석한 ‘UN 플라스틱 정부 간 협상위원회(INC)’의 차질 없는 운영을 지원해 부산시장 표창을 수여받았으며, ‘2025 IUGG 기상·해양·빙권 국제학술대회’ 감사패와 ‘2024 아워오션 컨퍼런스(OOC)’시장 표창 등 굵직한 국제행사마다 공사의 밀착 지원에 대한 감사와 인정이 이어졌다.
■ 유치 기획부터 현장 조율까지, 공사 주도 ‘밀착형 전 주기 지원’
이러한 성과의 핵심 동력은 부산시의 정책적 뒷받침과 공사가 유치부터 개최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공사의 주도적인 밀착 지원에 있다.
공사 컨벤션뷰로는 유치 단계에서 단순 지원에 그치지 않고 유치 전략 기획, 제안서 작성, 국제기구 현장 실사 대응을 주도한다. 유치 성공 이후에도 홍보와 운영, 현장 세부 조율까지 깊숙이 관여하며 주최기관이 부산에서 행사를 준비하는 전 과정이 매끄럽게 이어지도록 ‘전담 창구’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예상치 못한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현장에서 즉각 대응할 수 있는 빈틈없는 지원체계를 상시 가동하고 있다.
공사는 여기에 그치지 않고, 국제회의 성과가 지역으로 이어지도록 ‘사람과 산업을 연결하는 플랫폼’역할을 강화해 왔다. 국제기구·학술단체 등 유치결정권자로 구성된 ‘부산 MICE 앰배서더’ 네트워크를 통해 유치 초기부터 신뢰 관계를 구축하고, 실제 개최 과정에서는 컨벤션센터·호텔·수송·장치·PCO 등 지역 MICE 기업들로 구성된 ‘부산 MICE 얼라이언스(BMA)’와 긴밀히 협업해 행사를 완성한다.
결국 부산시와 공사를 중심으로 주최기관과 앰배서더, 지역 업계가 하나의 팀(Team)처럼 움직이는 구조가 국제회의 성공 개최의 결정적 열쇠가 되고 있다. 또한 지역 기업 활용 시 지원을 강화하는 가산제도와 ESG 가이드라인 적용 인센티브 등을 통해 단발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국제회의 성과가 지역 산업의 실질적인 낙수효과로 이어지도록 설계했다.
■ 현장의 신뢰가 ‘2031 세계산업응용수학회’ 등 차기 유치 성공으로 이어져
이 같은 개최 경험과 신뢰는 자연스럽게 다음 유치 성과로 이어졌다. 공사는 최근 약 5,000명 규모의 ‘2031 세계산업응용수학회’유치에 성공했으며, 주최 측은 공사의 체계적인 유치 과정과 개최 역량을 높이 평가하며 공식 감사장을 전달했다. 그 외에도 ‘2026 세계도서관정보대회’, ‘2026 세계유산위원회’등 메가급 국제회의를 잇달아 부산으로 유치하는 쾌거를 거뒀다.
지난 연말 개최된 성과공유회에서는 한 해 동안 함께 뛴 지역 MICE 업계와 앰배서더들이 한자리에 모여 이러한 ‘원팀(One-Team) 시너지’를 확인하고 향후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할 것을 다짐했다.
이정실 부산관광공사 사장은 “부산의 경쟁력은 공사 컨벤션뷰로 직원들의 전문성과 함께, 앰배서더와 MICE업계가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원팀 구조에서 나온다”며 “앞으로도 주최기관이 부산에 오면 반드시 성공한다는 확신을 가질 수 있도록, 주최기관과 지역이 함께 신뢰를 쌓아가는 마이스 도시 부산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공사는 앞으로도 국제회의 유치·홍보·개최 전 과정을 아우르는 지원 체계를 더욱 고도화하고, ‘원팀(One-Team)부산’의 브랜드를 강화해 ‘회의가 몰려오고, 성과가 남는 도시 부산’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2026-01-15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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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공사, 관광업계 ESG 혁신사례 발굴
부산관광공사(이하 공사)는 관광·MICE 산업 전반에 ESG 경영 문화를 확산하고 민간의 자발적인 혁신 성과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추진한 ‘제3회 지속가능한 부산관광업계 ESG 우수사례 공모전’의 최종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공사가 선제적으로 민간의 ESG 실천 사례를 발굴해 정책 및 사업으로 연계하고자 하는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지난해 11월 17일부터 12월 16일까지 부산지역 관광·MICE 유관기관 및 기업을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해 총 14건의 우수 사례가 접수됐다.
심사는 △탄소중립·친환경 실천 △사회적 가치 창출 △투명경영·거버넌스 혁신 △ESG 혁신·디지털전환 등 4개 분야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ESG 정합성, 창의성·혁신성, 실현가능성, 효과성·파급성, 지속성·확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심사 결과 대상(부산관광공사 사장상)에는 AI·데이터 기반 스마트 관광 플랫폼을 통해 관광 서비스의 효율성과 이용자 경험을 동시에 개선하고 ESG 혁신과 디지털 전환 성과를 창출한 ‘(주)트립닥’이 선정됐다. 최우수상에는 폐자원 업사이클링과 지역 연계 친환경 활동을 통해 탄소저감과 환경가치를 실현한 ‘(주)복지플랜’과 관광약자를 위한 포용관광 모델 운영으로 관광 접근성을 강화하고 사회적 가치를 창출한 ‘(주)손끝’이 각각 선정됐다.
공사는 이번 공모에 선정된 우수사례를 통해 디지털전환, 탄소저감, 포용관광 등 공사의 핵심 ESG 전략과 연계할 수 있는 민간의 창의적인 비즈니스 모델과 혁신 파트너십을 확인했다. 다만, 투명경영·거버넌스 분야의 접수가 저조했던 점을 고려해 향후 해당 분야에 대한 인식 제고와 참여 유도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선정된 우수사례는 향후 개최될 ‘ESG 성과보고회’에서 시상할 예정이며, 공사는 이 모델들이 부산 관광업계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사례공유와 정책 연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방침이다.
이정실 부산관광공사 사장은 “이번 공모전은 공사의 적극행정을 통해 민간의 창의적인 ESG 성과를 발굴하고 확산한 의미 있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AI·데이터 기반 혁신과 민관 협력을 통해 지속가능한 관광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신뢰받는 글로벌 관광도시 부산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6-01-12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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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공사, ‘디지털정부 혁신 유공’ 장관표창 수상
부산관광공사(이하 공사)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하반기 디지털정부 혁신 유공」에서 데이터기반행정 활성화 분야 장관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표창은 데이터기반행정 제도의 조기 정착과 조직 전반의 데이터 활용 문화 확산, 그리고 데이터와 AI를 활용한 적극행정 실천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여된다.
공사는 행정안전부 주관 공적심사위원회를 거쳐 선정된 전국 5개 기관에 포함되며, 데이터 행정 분야의 우수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선정된 5개 기관은 부산관광공사를 비롯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 한국농어촌공사, 한국주택금융공사, 축산품질평가원 등이다.
▲ 조직 전반에 데이터 활용 체계 구축, 정책 신뢰도·효율성 강화
공사는 조직 전체의 데이터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데이터를 분석·활용하는 역량을 조직 내부에 체계적으로 내재화했다. 이를 통해 정책 결정의 객관성을 높이고, 행정 업무의 효율성을 실질적으로 개선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이러한 데이터 기반 행정을 관광 정책과 시민 서비스 전반에 적용해, 정부가 추진 중인‘디지털플랫폼정부’구현에 앞장서 온 점이 높게 평가받았다.
▲ 전사 데이터 거버넌스부터 AI 서비스까지, 실질 성과 창출
공사는 데이터 분석·활용·평가 전 과정을 조직 전반에 표준화하고, 모든 부서에 데이터 담당자를 지정해 필요한 정보를 체계적으로 수집·관리하는 데이터 거버넌스 체계를 구축했다.
아울러 전 직원을 대상으로 데이터 활용 역량을 점검하고, 수준별 맞춤 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코딩을 몰라도 누구나 AI를 활용할 수 있는 ‘노코드(No-Code) AI 교육’ 등 실무 중심의 역량 강화 체계를 구축했다.
이와 함께 관광객 조사, SNS 빅데이터, MICE 플랫폼, 비짓부산 등에서 수집한 정량·정성 데이터를 통합 분석해 관광 정책 수립과 사업 기획에 반영하며, 근거에 기반한 정책 행정을 구현해 왔다.
생성형 AI 기반 개인 맞춤형 여행 추천 서비스 구축과 AI를 활용한 홍보 콘텐츠 제작은 행정 효율성을 높이는 동시에, 시민과 관광객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품질 향상으로 이어지고 있다.
▲ 적극행정으로 완성하는 디지털플랫폼정부
공사는 데이터 분석 성과를 부서 평가에 반영하고, 공공데이터를 민간에 적극 개방하는 등 정부의 디지털 정책을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구현해왔다. 또한 유관기관 및 관광업계와 협력해 데이터를 공유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는 ‘개방·협력형 적극행정 모델’을 정착시키고 있다.
이정실 부산관광공사 사장은 “이번 수상은 데이터를 단순히 보유하는 수준을 넘어, 데이터와 AI를 활용해 문제를 해결하고 정책 성과를 만들어 온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데이터와 AI를 행정의 핵심 수단으로 삼아 ‘디지털플랫폼정부’ 구현과 지속 가능한 관광 행정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1-08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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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내년 크루즈 입항 대비 선제적 글로벌 홍보 추진
부산광역시(시장 박형준, 이하 시)와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 이하 공사)는 2025년 부산항을 찾은 크루즈가 총 237항차로 역대 최대 규모의 기항 실적을 기록한 가운데, 내년도 예상되는 대규모 기항 수요를 부산 방문 관광객 확대로 연결하기 위한 선제적 행보에 나선다고 밝혔다.
△ 2025년의 흐름: 민·관 협력 마케팅으로 이끈 기항 활성화
올해 부산항의 230여 항차 기록은 글로벌 크루즈 시장의 회복세와 더불어 그동안 민·관이 협력하며 크루즈 관광 활성화를 위해 추진해 온 다각적인 마케팅 활동이 구체적인 수치로 확인된 결과다.
시와 공사는 올해 럭셔리 크루즈 ‘아자마라 퍼수트(Azamara Pursuit)’ 승객 대상특별 환대 프로그램을 4회에 걸쳐 운영하여 약 2000명의 고부가가치 관광객을 맞이했다. 이러한 밀착형 환대 서비스는 선사와의 신뢰로 이어져, 2026년 동일 선사의 기항 횟수가 6회로 확대하는 결과로 연결됐다. 또한 탐험형 크루즈선 ‘르 솔레알(Le Soleal)’의 부산 신규 모항 운영(4회)을 통해 단순 기항지를 넘어 크루즈 허브로서 기능을 강화해 왔다.
특히 대형 크루즈 항차(셀레브리티 밀레니엄, 미국 대형 크루즈)와 지역 축제인 ‘감천문화마을 골목 축제’를 연계하고, 전통시장 방문 셔틀버스를 지원하는 등 크루즈 관광객의 발길이 지역 상권 구석구석으로 스며들 수 있는 접점을 넓히는 데 주력했다.
△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 크루즈 목적지 브랜드 인지도 제고
최근 동북아 크루즈 시장의 변화에 따라 부산항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상황을 적극 활용해 국제 크루즈 업계 내 부산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데 주력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올해 12월부터 내년 1월까지 글로벌 크루즈 전문 매체인 ‘크루즈 인더스트리 뉴스(Cruise Industry News)’를 통해 부산의 기항 매력을 집중 홍보한다. 해당 매체는 1982년 미국 뉴욕에서 창간된 이후 전 세계 주요 크루즈 선사 경영진과 의사결정권자들이 구독하는 대표적인 산업 전문지로 글로벌 크루즈 시장 내 점유율과 구독률이 가장 높은 권위 있는 매체로 손꼽힌다.
이번 홍보는 부산의 항만 인프라와 관광 자원을 글로벌 핵심 관계자에게 지속적으로 노출함으로써 향후 크루즈 선사들이 아시아 노선을 검토할 때 부산을 매력적인 목적지로 우선 순위에 두도록 유도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또한 씨트레이드 크루즈 글로벌(4월), 제주 국제크루즈포럼(7월) 등 국내외 박람회 및 전시회 참가와 해양수산부 공동 포트세일즈(5월 일본, 6월 대만), 유관기관 공동 세일즈콜(12월 일본)을 실시하는 등 해외 크루즈 선사 및 여행사를 대상으로 유치 마케팅을 강화해왔다.
△ 실질적 모객과 환대: ‘기항’을 ‘방문’으로 잇는 현장 마케팅
증가하는 수요를 실제 방문으로 연결하기 위한 구체적인 움직임도 이어진다.
내년 2월 입항 예정인 MSC 벨리시마(BELLISSIMA) 항차와 연계해 선사 및 온라인여행사(OTA)와 협력한 라이브 커머스를 위챗(중국 최대 모바일 메신저), 플리기(알리바바 계열의 여행 전문 플랫폼) 등 주요 채널에서 진행한다. 이를 통해 잠재 수요층을 대상으로 부산 기항 상품을 실시간으로 소개하고 직접적인 예약을 유도할 계획이다.
또한 12월 말(27일~31일) 신년맞이 특별 전세 크루즈 항차를 대상으로 선상 부산 설명회도 개최한다. 부산관광공사 도쿄 홍보사무소가 참여해 부산 관광 매력과 기항지 경쟁력을 소개하며, 일본 등 인근 국가 관광객들에게 부산의 계절별 매력과 차별화된 경험을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부산관광공사 관계자는 “올 한 해 여러 기관과 업계와의 협력을 통해 부산 기항 크루즈 관광의 매력과 가능성을 차근차근 쌓아왔다”며 “2026년은 부산 크루즈 산업이 한 단계 도약하는 중요한 분기점이 될 것으로 보이는 만큼, 내실 있는 환대 준비와 전략적 마케팅을 통해 기항지로서의 가치를 높여가겠다”고 전했다.
2025-12-29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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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공사, 연말 맞아 온기 나누는 사회공헌 활동 펼쳐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 이하 공사)는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다각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며 따뜻한 부산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공사는 지역 해양레저 업체와 협력한 관광 복지 프로그램과 더불어 돌봄아동을 위한 맞춤형 선물 나눔 행사를 잇달아 추진한다고 밝혔다.
■ 민관 협력으로 빛나는 부산 밤바다, ‘요트 트리 퍼레이드’ 추진
먼저 공사는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관광 접근성을 높이고 야간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신규 콘텐츠인 ‘요트 트리 퍼레이드’를 민관 협력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부산 대표 해양레저 업체인 ▲더요트 ▲와이홀릭 ▲요트홀릭 ▲요트월드 4개 사가 요트 운영을 직접 담당하고, 공사가 취약계층 대상 체험 기회 기획 및 행정 지원을 수행하는 구조다. 이는 공공과 민간이 역할을 분담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새로운 협력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12월 말까지 총 6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전포종합사회복지관 소속 저소득·다문화가정, 송국클럽하우스(정신재활시설) 자립준비여성, 고립청년 등 평소 관광 체험 기회가 적었던 이들에게 부산의 겨울 밤바다를 만끽할 기회를 제공한다.
■ 성탄절 앞두고 매실보육원 아동에게 ‘맞춤형 선물’ 전달
이어 공사는 성탄절 전날인 24일, 부산진구 소재 사회복지법인 매실보육원을 방문해 ‘2025 연말 선물 나눔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연말을 맞아 보육시설 아동들의
정서적 지원과 지역사회 상생을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단순 물품 전달에서 벗어나, 사전에 아이들이 필요로 하는 물품을 파악한 ‘수요조사 기반 맞춤형 지원’으로 진행되어 아이들에게 더욱 실질적인 기쁨을 선사할 예정이다.
현재 매실보육원에는 유치부부터 대학생까지 총 14명의 아동·청소년이 생활하고 있으며, 공사 임직원들은 직접 시설을 찾아 선물을 전달하며 따뜻한 격려의 메시지를 전할 계획이다.
■ 관광으로 가치를 나누는 포용적 관광 환경 조성
이정실 부산관광공사 사장은 “이번 연말 활동들은 민간의 자발적 참여와 공사의 행정력이 더해진 협력형 모델이자, 지역 소외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고민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관광 전문 기관으로서의 특색을 살려 누구나 관광을 향유할 수 있는 포용적인 환경을 만들고, 지역사회와 끊임없이 소통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2-24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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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공사, ‘부산관광 글로벌 서포터즈’ 해단식 성료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는 지난 20일 ‘2025 부산관광 글로벌 서포터즈 부산프렌즈 3기’해단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부산프렌즈 3기’는 부산 지역 대학생 내·외국인 50명(내국인 30, 외국인 20)으로 구성된 글로벌 서포터즈로, 지난 7월부터 ‘나의 시선으로 본 부산’, ‘외국인 친구에게 추천하고 싶은 부산’등 월별 테마 미션을 수행하며 각자의 언어와 시선, 감성으로 부산의 매력을 국내외에 홍보해왔다.
서포터즈가 제작한 SNS 콘텐츠는 총 155건으로, 누적 조회수 23만 6723회, 반응 수(좋아요, 댓글 등) 3만 4750회를 기록하며 많은 호응을 얻었다.
이번 사업은 ESG 가치 실현을 목표로 추진된 프로젝트로, △지역 대학생의 사회 참여를 통한 글로벌 인재로 성장 △지역 관광 활성화를 통한 지역사회와 동반 성장이라는 측면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해단식에 참가한 한 서포터즈는 “팀을 이루어 협업하며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는 과정에서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는 기회였다”며 “두 번째 고향과도 같은 부산을 나만의 스토리로 소개할 수 있어 뜻깊고 즐거운 경험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부산관광공사 관계자는 “지금껏 부산프렌즈가 열정적으로 제작한 영상과 홍보 콘텐츠는 ‘가보고 싶은 부산’, ‘다시 찾고 싶은 부산’의 이미지를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해왔다”며 “외국인 관광객 300만 시대를 넘어 500만 달성을 목표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참여형 관광 홍보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2-22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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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공사, ‘AI서비스어워드’·‘웹어워드코리아’ 2관왕 쾌거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는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관한 ‘AI서비스어워드 2025’와 ‘웹어워드코리아 2025’에서 각각 ‘AI공공서비스 혁신대상’과 ‘여행·관광분야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부산관광포털 ‘비짓부산(VISIT BUSAN)’의 디지털 서비스 경쟁력과 혁신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성과다.
‘AI서비스어워드’는 국내 최고 권위의 AI 서비스 평가 시상식으로, AI 기술력과 서비스 완성도, UI/UX, 콘텐츠, 마케팅 등 5개 부문, 총 25개 평가지표를 기반으로 우수 AI 서비스를 선정한다. 부산관광공사는 비짓부산에 도입한‘AI 스케줄링 서비스’를 통해 여행지 일정 편집 기능과 실시간 날씨 정보를 반영한 일정 생성 등 공공 관광 서비스 분야에서 AI 기술을 실질적으로 구현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AI공공서비스 혁신대상’을 수상했다.
또한 ‘웹어워드코리아’는 국내 인터넷 전문가 4,000여 명이 참여해 비주얼 디자인, 기술, 콘텐츠, 서비스, 마케팅 등 6개 부문, 총 18개 평가지표를 종합적으로 심사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웹 시상식이다. 부산관광공사는 ‘비짓부산(VISIT BUSAN)’ 포털로 문화·레저 부문 ‘여행·관광 분야 대상’을 수상하며, 관광 정보 제공의 전문성과 사용자 중심 서비스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부산관광포털 ‘비짓부산(VISIT BUSAN)’은 AI 기반 여행 일정 추천 서비스, 직관적인 UI/UX, 풍부한 관광 콘텐츠를 바탕으로 5개 어권(국문, 영문, 일문, 중문 간체, 중문 번체) 이용자를 대상으로 어권별 특화 관광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공공 관광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의 이용 편의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고 있다.
부산관광공사 관계자는 “AI서비스어워드와 웹어워드코리아에서 동시에 성과를 인정받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생성형 AI와 디지털 기술을 적극 활용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보다 편리하고 차별화된 부산 관광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2-19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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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맞아 태종대 자동차극장 크리스마스 특집 이벤트 운영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는 크리스마스 특수 기간을 맞아 태종대유원지 자동차극장에서 ‘드라이브 인 영도 럭키드로우’이벤트를 오는 22일부터 28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연말 대형 영화 개봉으로 상영관 간 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자동차극장의 이용 장벽을 낮추고 방문 매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 크리스마스 주간 선착순 20대 대상...참여형 ‘캡슐 럭키드로우’ 운영
‘드라이브 인 영도 럭키드로우’는 행사 기간 동안 자동차극장을 찾는 관람객 중 매일 선착순 20대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현장 방문 고객은 캡슐 머신을 활용한 럭키드로우에 참여하게 되며, 당첨자에게는 청사포 부산슈퍼에서 판매하는 부산 기념품 1종 또는 핫팩 2개가 제공된다.
이번 이벤트는 부산 기념품을 활용해 지역 관광 콘텐츠를 자연스럽게 홍보하고, 관광 스타트업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지역 관광 소비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구성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혜택 강화
부산관광공사 관계자는 “자동차극장은 이용 경험 자체가 하나의 추억이 되는 복합 문화공간으로, 이번 크리스마스 특집 이벤트는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혜택과 색다른 재미를 제공하기 위해 준비했다”며 “향후에도 시즌별‧테마별 특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여 태종대유원지 자동차극장이 지역 대표 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12-19 [14: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