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도교부산시교구·여성회, 동구 초량3동에 성품 기탁
부산 동구 초량3동은 4일 천도교부산시교구(교구장 박차귀)와 천도교부산시교구 여성회(회장 허봉이)가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라면(40매입) 40박스(환가액 114만 원)를 기탁했다고 전했다. 천도교부산시교구는 매해 명절마다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30년 동안 이어오며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박차귀 천도교부산시교구장은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초량3동 관계자는 “매번 잊지 않고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천도교부산시교구와 여성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