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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여성새로일하기센터, ‘팀장의 악스트’ 저자 초청 리더십 특강 개최
부산진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김미숙)은 오는 14일 오후 3시 부산진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기업 및 기관의 팀장, 중간관리자, 예비 리더를 대상으로 ‘직장문화 성장랩’ 리더십 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성평등가족부 경력단절예방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조직 We, One 프로젝트-직장문화 성장랩’ 프로그램으로 조직 내 핵심 역할을 수행하는 중간관리자의 리더십 역량을 강화하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연은 최근 기업 현장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팀장의 악스트(AXT)>의 저자인 변희영 수토피아교육그룹 총괄대표가 진행한다. 변 대표는 다양한 기업과 공공기관에서 리더십과 조직문화, 소통 분야를 주제로 강연과 컨설팅을 수행해 온 전문가로 이번 특강에서는 급변하는 조직환경 속에서 팀장이 갖추어야 할 리더십과 구성원과의 효과적인 소통, 신뢰 기반의 조직 운영 전략 등을 실제 사례 중심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특강은 기업과 기관의 팀장, 중간관리자뿐 아니라 향후 리더 역할을 준비하는 예비 리더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부산진여성새로일하기센터 관계자는 “조직의 성과와 구성원의 만족도는 중간관리자의 리더십에 크게 영향을 받는다”며 “이번 특강을 통해 팀장들이 변화하는 조직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어 가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진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성평등가족부와 부산광역시의 지원을 받아 경력단절예방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기업을 대상으로 인사·노무 컨설팅, 조직문화 개선 프로그램, 재직자 교육 등 다양한 기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6-07-10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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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여성새로일하기센터, 여성 채용 기업에 최대 460만 원 지원
부산진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경력단절여성 및 미취업 여성의 안정적인 노동시장 진입을 지원하기 위해 ‘새일여성인턴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참여기업과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다고 밝혔다.
새일여성인턴 사업은 여성 채용을 희망하는 기업과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 모두를 지원하는 대표적인 여성 고용지원 사업이다.
사업에 참여한 기업은 인턴 채용 시 3개월간 월 80만 원씩 총 240만 원의 인턴채용지원금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이후 정규직 전환 후 고용을 유지할 경우 추가 고용장려금을 지원받아 최대 400만 원의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인턴 종료 후 정규직으로 전환된 여성 근로자가 6개월 이상 근속할 경우 근속장려금 60만 원이 지급되어 안정적인 직장 적응과 장기근속을 지원한다.
부산진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취업상담, 직업교육훈련, 취업알선, 사후관리 등 종합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보건의료·사회복지·돌봄서비스 분야를 중심으로 여성 전문인력 양성과 취업 연계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센터 관계자는 “새일여성인턴 사업은 기업의 인건비 부담을 줄이고 여성에게는 실제 현장 경험과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업”이라며 “구인난을 겪는 기업과 재취업을 희망하는 여성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진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올해 새일여성인턴 사업을 통해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 내 여성친화적 고용환경 조성에 기여할 계획이다.
2026-06-26 [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