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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1천 672억원 규모 압류재산 739건 공매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정정훈)는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온비드(www.onbid.co.kr)를 통해 1천 672억 원 규모의 압류재산 739건을 공매한다고 밝혔다.
압류재산 공매는 세무서 및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이 국세, 지방세 등의 체납세액 징수를 위해 압류한 재산을 캠코를 통해 매각하는 행정절차다.
공매는 토지, 주택 등 부동산과 자동차, 귀금속, 유가증권 등 압류 가능한 모든 물품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회차별 공매 물건은 온비드 홈페이지 내 ‘부동산 또는 동산 > 공고 > 캠코 압류재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공매에는 부동산 682건, 동산 57건이 매각되며, 그 중 임야 등 토지가 380건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 또한, 아파트, 주택 등 주거용 건물도 서울, 경기 등 수도권 소재 물건 31건을 포함해 총 73건이 공매되고, 비상장주식, 출자증권 등 동산도 매각된다. 특히, 전체 물건 중 감정가의 70% 이하인 물건도 521건이나 포함돼 있다.
공매 입찰시에는 권리분석에 유의해야 하고, 임차인에 대한 명도책임은 매수자에게 있으므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또한 세금납부, 송달불능 등의 사유로 입찰 전에 해당 물건 공매가 취소될 수 있음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입찰 전 공부 열람, 현장 조사 등을 통해 입찰을 희망하는 물건에 대해 상세히 확인하고 입찰에 참여하는 것이 좋다.
캠코의 압류재산 공매는 온비드 또는 스마트온비드 앱을 통해 시간과 장소에 제약 없이 편리하게 입찰 가능하며 공매 진행 현황, 입찰 결과 등 全과정이 투명하게 공개된다. 또한, 각 차수별 1주 간격으로 입찰이 진행되고, 유찰될 경우 공매예정가격이 10% 차감된다.
스마트온비드 앱은 구글 플레이스토어 및 애플 앱스토어에서 ‘스마트온비드’ 검색 후 다운로드 가능하다.
한편, 캠코는 지난 1984년부터 40여 년 간 체납 압류재산 처분을 통해 효율적인 징세 행정을 지원하고 있으며, 압류재산 공매를 통해 최근 5년간 1조 6,369억 원의 체납세액을 징수하는 등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 재정수입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2026-02-06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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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2624억 원 규모 압류재산 1119건 공매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정정훈)는 오는 2월 2일부터 2월 4일까지 3일간 온비드를 통해 2624억 원 규모의 압류재산 1119건을 공매한다고 밝혔다.
압류재산 공매는 세무서 및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이 국세, 지방세 등의 체납세액 징수를 위해 압류한 재산을 캠코를 통해 매각하는 행정절차다.
공매는 토지, 주택 등 부동산과 자동차, 귀금속, 유가증권 등 압류 가능한 모든 물품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회차별 공매 물건은 온비드 홈페이지 내 ‘부동산 또는 동산 > 공고 > 캠코 압류재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공매에는 부동산 1032건, 동산 87건이 매각되며, 그 중 임야 등 토지가 632건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 또한 아파트, 주택 등 주거용 건물도 서울, 경기 등 수도권 소재 물건 64건을 포함해 총 136건이 공매되고, 콘도회원권, 출자증권 등 동산도 매각된다. 특히 전체 물건 중 감정가의 70% 이하인 물건도 477건이나 포함돼 있다.
공매 입찰시에는 권리분석에 유의해야 하고, 임차인에 대한 명도책임은 매수자에게 있으므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또한 세금납부, 송달불능 등의 사유로 입찰 전에 해당 물건 공매가 취소될 수 있음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입찰 전 공부 열람, 현장 조사 등을 통해 입찰을 희망하는 물건에 대해 상세히 확인하고 입찰에 참여하는 것이 좋다.
캠코의 압류재산 공매는 온비드 또는 스마트온비드 앱을 통해 시간과 장소에 제약 없이 편리하게 입찰 가능하며 공매 진행 현황, 입찰 결과 등 全과정이 투명하게 공개된다. 또한 각 차수별 1주 간격으로 입찰이 진행되고, 유찰될 경우 공매예정가격이 10% 차감된다.
한편 캠코는 지난 1984년부터 40여 년 간 체납 압류재산 처분을 통해 효율적인 징세 행정을 지원하고 있으며, 압류재산 공매를 통해 최근 5년간 1조 6348억 원의 체납세액을 징수하는 등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 재정수입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2026-01-30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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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1991억 원 규모 압류재산 741건 공매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정정훈)는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온비드를 통해 1991억 원 규모의 압류재산 741건을 공매한다고 밝혔다.
압류재산 공매는 세무서 및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이 국세, 지방세 등의 체납세액 징수를 위해 압류한 재산을 캠코를 통해 매각하는 행정절차다.
공매는 토지, 주택 등 부동산과 자동차, 귀금속, 유가증권 등 압류 가능한 모든 물품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회차별 공매 물건은 온비드 홈페이지 내 ‘부동산 또는 동산 > 공고 > 캠코 압류재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공매에는 부동산 702건, 동산 39건이 매각되며, 그 중 임야 등 토지가 446건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 또한 아파트, 주택 등 주거용 건물도 서울, 경기 등 수도권 소재 물건 40건을 포함해 총 79건이 공매되고, 콘도회원권, 출자증권 등 동산도 매각된다. 특히 전체 물건 중 감정가의 70% 이하인 물건도 388건이나 포함돼 있다.
공매 입찰시에는 권리분석에 유의해야 하고, 임차인에 대한 명도책임은 매수자에게 있으므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또한 세금납부, 송달불능 등의 사유로 입찰 전에 해당 물건 공매가 취소될 수 있음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입찰 전 공부 열람, 현장 조사 등을 통해 입찰을 희망하는 물건에 대해 상세히 확인하고 입찰에 참여하는 것이 좋다.
캠코의 압류재산 공매는 온비드 또는 스마트온비드 앱을 통해 시간과 장소에 제약 없이 편리하게 입찰 가능하며 공매 진행 현황, 입찰 결과 등 全과정이 투명하게 공개된다. 또한 각 차수별 1주 간격으로 입찰이 진행되고, 유찰될 경우 공매예정가격이 10% 차감된다.
한편 캠코는 지난 1984년부터 40여 년 간 체납 압류재산 처분을 통해 효율적인 징세 행정을 지원하고 있으며, 압류재산 공매를 통해 최근 5년간 1조 6348억 원의 체납세액을 징수하는 등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 재정수입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2026-01-23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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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나라키움 의정부통합청사' 준공식 개최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정정훈)는 20일 의정부시 금오동에서 「나라키움 의정부통합청사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고종안 재정경제부 국유재산정책관을 비롯해 옥미선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기획조정실장, 김문배 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 상임위원, 송영선 경인지방데이터청장 등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했다.
나라키움 의정부통합청사는 의정부 소재 행정기관인 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 의정부시선거관리위원회, 경인지방데이터청 의정부사무소 등 3개 기관의 수요를 통합해 경기북부광역행정타운 내 통합청사로 조성한 시설이다.
캠코는 재정경제부로부터 개발을 위탁 받아 국유재산관리기금 사업비 152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5,180㎡, 지상 5층·지하 1층 규모로 통합청사를 조성했다.
이번 통합청사 준공으로 경기북부광역행정타운 내 행정기관 업무공간을 안정적으로 확보하는 한편 지역주민들에게 보다 편리한 통합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오장석 캠코 공공개발부문 총괄이사는 “이번 나라키움 의정부통합청사 준공을 통해 지역주민들의 행정서비스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이 향상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캠코는 국·공유지 복합개발사업을 통해 국유재산의 가치 제고와 국민 편익 향상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캠코는 2005년부터 약 2.5조원 규모, 74건의 국·공유지 개발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으며 현재 1.5조원 규모, 35건의 국·공유지 개발사업을 추진 중이다.
2026-01-20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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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출발기금, ‘2026년 재기지원사업’ 전국 9개 지자체로 확대 추진
새출발기금은 ‘2026년 재기지원사업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지난 16일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과의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상반기 내 사업을 본격적으로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
새출발기금 재기지원사업은 경기침체 장기화로 채무상환이 어려운 소상공인·자영업자를 대상으로, 채무조정 뿐만 아니라 경영환경 개선 및 폐업 비용 지원 등 비금융적 지원을 지역사회와 협업하여 제공함으로써 보다 촘촘하고 폭넓은 지원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2026년 재기지원 사업 추진계획’에는 지역 소상공인·자영업자의 실질적 재기지원 강화를 목표로 △협업 지자체 확대 △상황별 맞춤형 지원 △지원대상 확대 등의 내용이 담겼다.
먼저, 부산으로 한정됐던 사업범위를 경기·경남·대구·대전·부산·전남·전북·제주·충남 등 전국 9개 지자체로 확대했다.
또한 폐업 또는 폐업예정인 소상공인에게 제공하던 원활한 사업정리와 재취업·재창업 지원을 강화하고, 사업을 지속하고자 하는 소상공인에게는 노후 설비 교체, 마케팅 지원 등 실질적인 경영환경 개선을 새롭게 지원하는 등 상황별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
아울러 매입형 채무조정 약정자에 한정됐던 지원대상을 신용회복위원회를 통한 중개형 채무조정 약정자까지 확대해 보다 많은 소상공인·자영업자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민은미 캠코 가계지원부문 총괄이사는 “이번 추진계획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소상공인에게 가장 절실한 부분을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앞으로도 새출발기금은 전국 지자체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소상공인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사회적 안전망 역할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새출발기금은 부산시, 중소기업중앙회, 소상공인연합회 등 지자체 및 공공기관과 협업해 재기지원 활동을 꾸준히 추진해 왔으며,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소상공인연합회로부터 ‘2025년 상생우수기업 공로패’를 수상한 바 있다.
2026-01-19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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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공공개발사업 안전동행 파트너십 데이 개최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정정훈)는 15일 캠코양재타워(서울시 강남구) 20층 세미나실에서 공공개발사업 관계자들과 함께 안전 최우선 가치를 공유하고 상생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2026 공공개발사업 안전동행 파트너십 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캠코 공공개발사업 현장의 중대재해를 예방하고 발주처·시공사·건설사업관리자 등 각 업무 관계자의 안전 집행 현황을 점검하는 한편 안전에 대한 공동의 책임과 실천의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코는 ‘공공개발사업 안전 원팀(One-Team) 실천 결의문’을 통해 근로자의 안전과 생명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삼는다는 원칙을 재확인하고 이를 실천하기 위한 3대 핵심 과제에 뜻을 모았다.
실천 결의문에는 △안전하지 않으면 작업하지 않는다는 ‘타협하지 않는 안전’ 원칙 준수 △위험 상황 시 근로자의 실질적인 ‘작업 중지권’ 보장 방안 △스마트 안전 장비 도입 등 ‘선제적 예방 활동’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 등의 내용이 담겼다.
특히 캠코는 현장 작업자가 위험 요소를 인지해 작업 중지를 요청할 경우 이를 적극 수용하고, 이에 따른 공기 지연 등으로 시공사 등에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제도적 지원을 아끼지 않기로 했다.
오장석 캠코 공공개발부문 총괄이사는 “건설현장의 안전은 모든 관계자가 서로 존중하고 협력할 때 비로소 완성될 수 있다”며 “캠코는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며, 모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건설 문화를 조성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6-01-16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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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3천 915억원 규모 압류재산 1천 205건 공매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정정훈)는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온비드를 통해 3천 915억 원 규모의 압류재산 1천 205건을 공매한다고 밝혔다.
압류재산 공매는 세무서 및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이 국세, 지방세 등의 체납세액 징수를 위해 압류한 재산을 캠코를 통해 매각하는 행정절차다.
공매는 토지, 주택 등 부동산과 자동차, 귀금속, 유가증권 등 압류 가능한 모든 물품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회차별 공매 물건은 온비드 홈페이지 내 ‘부동산 또는 동산 > 공고 > 캠코 압류재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공매에는 부동산 1천 129건, 동산 76건이 매각되며, 그 중 임야 등 토지가 724건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 또한, 아파트, 주택 등 주거용 건물도 서울, 경기 등 수도권 소재 물건 87건을 포함해 총 160건이 공매되고, 콘도회원권, 출자증권 등 동산도 매각된다. 특히, 전체 물건 중 감정가의 70% 이하인 물건도 421건이나 포함돼 있다.
공매 입찰시에는 권리분석에 유의해야 하고, 임차인에 대한 명도책임은 매수자에게 있으므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또한 세금납부, 송달불능 등의 사유로 입찰 전에 해당 물건 공매가 취소될 수 있음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입찰 전 공부 열람, 현장 조사 등을 통해 입찰을 희망하는 물건에 대해 상세히 확인하고 입찰에 참여하는 것이 좋다.
캠코의 압류재산 공매는 온비드 또는 스마트온비드 앱을 통해 시간과 장소에 제약 없이 편리하게 입찰 가능하며 공매 진행 현황, 입찰 결과 등 全과정이 투명하게 공개된다. 또한, 각 차수별 1주 간격으로 입찰이 진행되고, 유찰될 경우 공매예정가격이 10% 차감된다.
스마트온비드 앱은 구글 플레이스토어 및 애플 앱스토어에서 ‘스마트온비드’ 검색 후 다운로드 가능하다.
한편, 캠코는 지난 1984년부터 40여 년 간 체납 압류재산 처분을 통해 효율적인 징세 행정을 지원하고 있으며, 압류재산 공매를 통해 최근 5년간 1조 6천 348억 원의 체납세액을 징수하는 등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 재정수입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2026-01-15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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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2천 567억원 규모 압류재산 796건 공매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정정훈)는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온비드를 통해 2천 567억 원 규모의 압류재산 796건을 공매한다고 밝혔다.
압류재산 공매는 세무서 및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이 국세, 지방세 등의 체납세액 징수를 위해 압류한 재산을 캠코를 통해 매각하는 행정절차다.
공매는 토지, 주택 등 부동산과 자동차, 귀금속, 유가증권 등 압류 가능한 모든 물품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회차별 공매 물건은 온비드 홈페이지 내 ‘부동산 또는 동산 > 공고 > 캠코 압류재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공매에는 부동산 737건, 동산 59건이 매각되며, 그 중 임야 등 토지가 478건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 또한 아파트, 주택 등 주거용 건물도 서울, 경기 등 수도권 소재 물건 30건을 포함해 총 87건이 공매되고, 콘도회원권, 출자증권 등 동산도 매각된다. 특히, 전체 물건 중 감정가의 70% 이하인 물건도 462건이나 포함돼 있다.
공매 입찰시에는 권리분석에 유의해야 하고, 임차인에 대한 명도책임은 매수자에게 있으므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또한 세금납부, 송달불능 등의 사유로 입찰 전에 해당 물건 공매가 취소될 수 있음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입찰 전 공부 열람, 현장 조사 등을 통해 입찰을 희망하는 물건에 대해 상세히 확인하고 입찰에 참여하는 것이 좋다.
캠코의 압류재산 공매는 온비드 또는 스마트온비드 앱을 통해 시간과 장소에 제약 없이 편리하게 입찰 가능하며 공매 진행 현황, 입찰 결과 등 全과정이 투명하게 공개된다. 또한, 각 차수별 1주 간격으로 입찰이 진행되고, 유찰될 경우 공매예정가격이 10% 차감된다.
스마트온비드 앱은 구글 플레이스토어 및 애플 앱스토어에서 ‘스마트온비드’ 검색 후 다운로드 가능하다.
한편, 캠코는 지난 1984년부터 40여 년 간 체납 압류재산 처분을 통해 효율적인 징세 행정을 지원하고 있으며, 압류재산 공매를 통해 최근 5년간 1조 6천 348억 원의 체납세액을 징수하는 등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 재정수입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2026-01-09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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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2026년 공공개발사업 2천 148억 원 신규 발주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정정훈)는 국·공유지 개발사업 등 공공개발사업 추진을 위해 올해 100건에 2천 148억원 규모의 공사·용역·물품구매 계약을 신규 발주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규 발주할 내역은 공사 32건 1,816억원, 용역 40건 193억원, 물품구매 28건 139억원 등이다.
캠코는 공공개발 전문기관으로서, 국·공유지의 효율적 활용을 위해 재경경제부 및 지방자치단체로부터 공공청사 신축, 공공시설 개발·관리 업무를 위탁받아 수행해왔다.
올해 캠코는 신규 발주 규모를 전년 대비 180% 수준으로 늘렸으며, 특히 전체 발주 규모의 약 76%를 상반기 내에 발주해 사업추진에 속도를 높이고 침체된 건설경기 회복에 기여할 계획이다.
오장석 캠코 공공개발부문 총괄이사는 “캠코는 매년 정부·지방자치단체·국민 등의 국·공유재산 수요에 적기 대응하고자 노력해왔다”며 “지난해보다 올해 발주계획이 확대된 만큼, 수행 계획과 실적을 면밀히 살펴 속도감 있게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캠코는 관급자재 선정 과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제안서 등 서류를 온라인으로 제출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하고, 입찰 정보 제공을 위해 ‘알림톡 문자’ 기능을 도입하는 등 중소기업의 입찰 접근성을 높여 중소기업의 판로 확대 및 공정한 경쟁 환경 조성을 위해 힘쓰고 있다.
2026-01-08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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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노후화 된 ‘캠코브러리 4호점’ 새단장 재개소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정정훈)는 6일 남부산지역아동센터(부산광역시 부산진구)에서 ‘캠코브러리 4호점’을 새롭게 단장하고 재개소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캠코 정정훈 사장, 이헌승 부산진구 국회의원, 구정회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회장, 오경미 부산진구청 주민복지국장 등이 참석해 재개소를 축하했다.
캠코브러리는 캠코가 지역아동센터 내 노후 공간을 리모델링해 작은 도서관을 조성하고 어린이의 학습환경 개선과 독서활동을 지원하는 캠코의 대표 사회공헌 사업으로, 2015년부터 현재까지 전국에 총 44개소를 조성해 지역사회 아동을 위한 독서환경 조성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이번 4호점 새단장은 2015년 조성 이후 시설 노후화에 따라 공간을 재정비하고 비품을 교체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독서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아울러 기존 사업을 점검 보완함으로써 사회공헌 활동의 지속성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정훈 캠코 사장은 “이번 캠코브러리 4호점 새단장은 그동안 조성해 온 캠코브러리를 지속적으로 관리·보완해 나간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캠코는 지역사회와 함께 아동·청소년의 안정적인 성장을 꾸준히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캠코는 △아동보호시설 개보수 △보호아동 및 자립준비 청년 지원 등 지역 아동·청소년 지원을 위한 꾸준한 노력을 인정받아 부산광역시와 부산광역시교육청이 공동 주관하는 부산 ‘교육메세나탑’을 2015년부터 10년 연속 수상했다.
2026-01-07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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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과 기술혁신기업 지원에 나서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정정훈)는 6일 부산국제금융센터(BIFC)에서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이하 ‘특구재단’, 이사장 정희권)과「기술혁신기업 공동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기관별 업(業)을 연계해 신기술의 창출 및 연구개발 성과의 확산과 사업화 촉진을 위해 전국에 조성된 연구개발특구에 소재한 기업을 종합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캠코는 특구재단이 추천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자산매입 후 임대 등 캠코의 ‘기업지원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특구재단은 캠코가 지원하는 기업에 △기술사업화 △펀드투자 △글로벌 진출지원 등 맞춤형 연계지원을 제공해 정책 지원 효과를 제고할 계획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력이 연구개발특구 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의 재도약을 돕고 연구개발특구의 혁신 생태계를 활성화해 국가경제의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정훈 캠코 사장은 “대내외 불확실성이 고조되는 상황에서 기업들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정책기관 간 긴밀한 협력이 그 어느 때 보다 중요하다”면서 “캠코는 앞으로도 우리나라 기업들의 경쟁력 제고와 성공적인 재도약을 위해 유관기관과 적극적인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캠코는 현재까지 연구개발특구 소재 12개사를 대상으로 자산매입 후 임대 프로그램 등을 통해 총 2천 314억원 규모의 유동성을 지원해왔으며, 캠코가 운영 중인 다양한 기업지원 프로그램은 온라인 종합포털사이트 ‘온기업(www.oncorp.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1-06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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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4천 228억 원 규모 압류재산 1천 107건 공매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정정훈)는 오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온비드를 통해 4천 228억 원 규모의 압류재산 1천 107건을 공매한다고 밝혔다.
압류재산 공매는 세무서 및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이 국세, 지방세 등의 체납세액 징수를 위해 압류한 재산을 캠코를 통해 매각하는 행정절차다.
공매는 토지, 주택 등 부동산과 자동차, 귀금속, 유가증권 등 압류 가능한 모든 물품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회차별 공매 물건은 온비드 홈페이지 내 ‘부동산 또는 동산 > 공고 > 캠코 압류재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공매에는 부동산 1천 28건, 동산 79건이 매각되며, 그 중 임야 등 토지가 637건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 또한 아파트, 주택 등 주거용 건물도 서울, 경기 등 수도권 소재 물건 55건을 포함해 총 134건이 공매되고, 콘도회원권, 출자증권 등 동산도 매각된다. 특히, 전체 물건 중 감정가의 70% 이하인 물건도 352건이나 포함돼 있다.
공매 입찰시에는 권리분석에 유의해야 하고, 임차인에 대한 명도책임은 매수자에게 있으므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또한 세금납부, 송달불능 등의 사유로 입찰 전에 해당 물건 공매가 취소될 수 있음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입찰 전 공부 열람, 현장 조사 등을 통해 입찰을 희망하는 물건에 대해 상세히 확인하고 입찰에 참여하는 것이 좋다.
캠코의 압류재산 공매는 온비드 또는 스마트온비드 앱을 통해 시간과 장소에 제약 없이 편리하게 입찰 가능하며 공매 진행 현황, 입찰 결과 등 全과정이 투명하게 공개된다. 또한 각 차수별 1주 간격으로 입찰이 진행되고, 유찰될 경우 공매예정가격이 10% 차감된다.
한편 캠코는 지난 1984년부터 40여 년 간 체납 압류재산 처분을 통해 효율적인 징세 행정을 지원하고 있으며, 압류재산 공매를 통해 최근 5년간 1조 6369억 원의 체납세액을 징수하는 등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 재정수입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2026-01-02 [15: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