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진구 당감1동주민센터(동장 오명옥)는 지난 26일, 서울으뜸내과의원(대표원장 백성민)에서 백미 600kg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성품은 소화기내과 전문의로 부산성소병원 내과 원장을 지낸 백성민 원장이 병원 개원을 축하하며 받은 쌀을 기부한 것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백성민 원장은 “이번 기부를 시작으로 앞으로도 나눔 활동을 꾸준히 할 생각이다. 부산진구민의 한 사람으로서 꼼꼼히 검진하고 올바르게 치료하여 지역주민의 건강관리에 이바지하는 병원이 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에, 오명옥 동장은 “우리 동에 실력있는 의료진의 개원이 늘어 반갑고 기쁘다”라며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의료 발전을 위해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여달라”고 당부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