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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디지털대-몽골 GMIT, ‘글로벌 디지털 교육 협력’ MOU
부산디지털대학교(총장 김정선)는 13일 몽골 GMIT(German-Mongolian Institute for Resources and Technology)와 글로벌 교육 협력 강화를 위한 온라인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대학 간 국제교류 확대와 디지털 기반 교육 협력 강화를 위해 추진됐으며, 협약식에는 양 대학 총장과 관계자들이 참석해 향후 협력 방향을 논의했다.
협약에 따라 양 대학은 △공동·복수학위 프로그램 운영 △학생 및 교수 교류 △한국어 교육 협력 △디지털 교육 콘텐츠 공동 개발 △온라인 교육 역량 강화 △교육 인프라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다.
부산디지털대학교는 이번 협약을 통해 해외 대학과의 공동 교육 모델을 확대하고, 한국어 교육과 디지털 기반 글로벌 교육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김정선 부산디지털대학교 총장은 “이번 협약은 양 대학 간 우호 협력을 넘어 미래지향적인 교육 협력의 중요한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학생 교류와 공동 교육과정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가며 함께 성장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부산디지털대학교는 최근 해외 대학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글로벌 교육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있으며, AI·XR 기반 디지털 교육환경 고도화와 글로벌 공동교육 확대를 통해 미래형 고등교육 선도대학으로 도약하고 있다.
2026-05-14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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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디지털대 관광외식경영학과 김영진 특임교수, 부산시장 표창 수상
부산디지털대학교(총장 김정선) 관광외식경영학과는 학과 소속 김영진 특임교수가 지난 11일 부산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제25회 식품안전의 날’ 기념식에서 식품안전 유공 부산광역시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표창은 김영진 특임교수가 철저한 위생 관리와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통해 지역 외식산업 발전과 건강한 외식문화 정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여됐다.
김 교수는 부산 지역 대표 해물 전문점인 ‘마파람해물찜’을 운영하며 현장에서 쌓은 외식 경영 경험과 실무 노하우를 부산디지털대학교 관광외식경영학과 학생들에게 전수하고 있다. 특히 실제 외식업 운영 사례를 기반으로 한 실무 중심 교육은 예비 창업자와 재교육을 희망하는 성인 학습자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김영진 특임교수는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식품 안전에 대한 책임감을 바탕으로 지역 외식산업 발전과 후학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2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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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디지털대, 가족과 함께한 ‘체육대회’ 성료
부산디지털대학교(총장 김정선)는 제22대 총학생회 주최로 지난 9일 본교 종합운동장에서 ‘2026학년도 체육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체육대회는 ‘함께 뛰고, 함께 웃는 하나의 BDU’를 슬로건으로 진행됐으며, 김정선 총장을 비롯한 교수진과 재학생, 졸업생, 가족 등 약 4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특히 이번 행사는 온라인 중심 학습 환경에서 만나기 어려운 학우들이 가족과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배우자와 자녀들이 함께 경기와 응원에 참여하며 단순한 체육행사를 넘어 가족이 함께하는 대학 공동체 축제로 운영됐다.
이날 행사는 ‘꿈팀’과 ‘희망팀’으로 나뉘어 풍선 기둥 만들기, 협동 릴레이 점프, 단체 줄넘기, 2인 3각, 줄다리기, 릴레이 계주 등 다양한 단체 경기가 진행됐다. 어린이들을 위한 별도 프로그램과 학과별 장기자랑도 마련돼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강영식 총학생회장은 “온라인에서 만나던 학우들이 가족과 함께 직접 만나 웃고 응원하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소속감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정선 총장은 “부산디지털대학교는 온라인 학습의 편리함뿐 아니라 사람과 사람이 연결되는 따뜻한 공동체를 지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재학생과 졸업생, 가족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대학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부산디지털대학교 관계자는 “체육대회, 지역 모임, 동문 행사 등 다양한 오프라인 프로그램을 통해 사이버대학교의 한계를 넘어 학생 간 교류와 소속감을 강화하는 공동체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갈 획이다”고 전했다.
2026-05-12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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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디지털대, ‘AI·D 30+ 집중캠프’ 연차평가 S등급 획득
부산디지털대학교(총장 김정선)는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5 AI·D 30+ 집중캠프’ 연차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S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 결과를 통해 부산디지털대학교는 ‘AI·D 선도대학’으로서 사업 운영 역량과 AI·디지털 교육 경쟁력을 인정받으며 성인 학습자를 위한 실무형 디지털 교육 거점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게 됐다.
부산디지털대학교는 이번 평가에서 △체계적인 콘텐츠 품질 관리 △학습자의 현업 적용 사례 △재직자 중도탈락 방지를 위한 학습지원 프로그램 운영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단순한 이론 교육을 넘어 학습자가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교육 모델을 운영한 점이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6 AI·D 30+ 집중캠프’ 교육생 모집도 진행할 예정이며 지원 대상은 30세 이상 재직자이다. 주요 교육 과정은 △데이터 분석 기반 브랜드 전략 수립 △AI 활용 디지털 콘텐츠 제작 △디지털 마케팅 자동화 구축 및 성과 분석 등 실무 중심 커리큘럼으로 구성된다.
교육 과정은 총 3기로 △1기는 6월 22일~7월 12일 △2기는 8월 17일~9월 6일 △3기는 11월 9일~11월 29일 구성된다.
참여 희망자는 오는 11월 8일까지 온라인 신청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홍영근 교수학습지원센터장은 “이번 S등급 획득은 대학의 AI·디지털 교육 역량을 객관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디지털 전환 시대에 필요한 실무형 인재 양성을 위해 교육 혁신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4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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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디지털대 이주현 교수, 한국색채학회 영남지회 회장 선임
부산디지털대학교(총장 김정선) 시각미디어디자인학과 이주현 교수가 (사)한국색채학회 영남지회 회장으로 선임됐다.
이번 선임으로 이주현 교수는 지역 색채 전문가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색채 학문과 실무를 연결하는 활동을 이끌게 된다. 특히 색의 기초 개념부터 생활 속 활용까지 확장하는 교육 및 교류 프로그램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주현 교수는 “색은 공기처럼 자연스럽게 존재해 그 중요성을 인식하기 어렵지만 일상과 산업 전반에 큰 영향을 미치는 요소”라며 “교육기관에서 색을 체계적으로 학습할 기회가 부족한 만큼 색채학회 영남지회를 통해 시민들이 색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기초 지식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부산디지털대학교 시각미디어디자인학과는 색채를 포함한 디자인 기초 이론과 실무를 연계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색채 교육의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한편 한국색채학회 영남지회는 색채 관련 분야의 학문 연구와 산업, 문화 발전에 기여하는 학술단체로 색을 활용하고 응용하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교류 조직이다. 부산, 대구, 경남, 경북 지역의 색채 전문가들이 소속되어 있으며, 색채에 대한 연구와 토론을 통해 전문 지식을 공유하고 있다.
2026-04-27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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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디지털대 사진영상학과, ‘울산 100인 사진제’ 참관
부산디지털대학교(총장 김정선) 사진영상학과는 지난 12일 울산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울산 100인 사진제’를 참관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학생들이 사진의 역사성과 예술적 의미를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고, 창작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울산 100인 사진제’는 사진 탄생 200주년을 기념해 기획된 대규모 아카이브 전시로, 반구대 암각화에서 산업 현장에 이르기까지 울산의 시간과 변화를 사진으로 풀어낸 약 300여 점의 작품이 전시됐다.
전시는 도시의 형성과 변화 과정을 기록한 사진을 통해 울산의 정체성을 입체적으로 조명했으며, 단순한 기록을 넘어 사진의 예술적 가치와 서사적 의미를 함께 보여줬다.
현장에서는 전시 기획을 맡은 권일 교수와 사진평론가 진동선의 해설이 이어졌으며, 사진의 기록성과 지속성, 작가의 태도에 대한 설명이 더해지며 학생들의 이해를 도왔다.
이진영 사진영상학과 교수는 “이번 전시는 사진이 삶과 시간을 담아내는 기록이자 예술이라는 점을 다시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며 “현장에서 직접 작품을 감상하고 사유하는 경험은 학생들의 창작 역량을 높이는 중요한 과정”이라고 말했다.
참여 학생들은 전시 관람 이후 감상과 생각을 공유하며 사진에 대한 시각과 창작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부산디지털대학교 사진영상학과는 전시 참관, 특강, 워크숍 등 다양한 현장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예술적 이해와 창작 역량 강화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2026-04-14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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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디지털대 대학원, 학과대표 임명장 수여식 개최
부산디지털대학교(총장 김정선)는 지난 10일 본교 8층 대회의실에서 ‘2026학년도 대학원 학과대표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학과대표로 임명된 학생들을 격려하고, 대학과 학생 간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정선 총장을 비롯해 주요 보직교수들이 참석했으며, 각 학과를 대표하는 학생들에게 임명장이 수여됐다. 학과대표들은 앞으로 대학원생을 대표해 대학과의 소통 창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김정선 총장은 “오늘 이 임명장이 여러분에게 자부심이 되고, 우리 대학원에는 새로운 활력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날에 학문적 성취와 행운이 함께하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이어 남현숙 대학원장은 “학과 구성원 간 화합을 도모하고 함께 성장하는 대학원 문화를 만들어 주길 바란다”며 “여러분의 활동이 개인의 역량 강화는 물론 대학원의 소중한 역사로 남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4-14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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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디지털대 관광외식경영학과, 상권 분석 현장 트래킹 운영
부산디지털대학교(총장 김정선) 관광외식경영학과는 12일 부산 사상구 일대에서 ‘로컬 상권 전략 트래킹’ 현장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온라인 중심 학습을 보완하고, 학생들이 실제 상권 환경을 직접 체험하며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교수진과 재학생 10여 명이 참여해 사상 르네시떼를 출발해 삼락생태공원 인근을 거쳐 구포시장까지 약 5km 구간을 도보로 이동하며 상권을 분석했다.
참가자들은 이동 경로를 따라 형성된 외식 업종 분포와 유동 인구 흐름을 관찰하고, 지역 상권의 특성과 변화 과정을 분석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장에서는 교수진과 학생 간 토론이 이어지며 이론으로 학습한 경영 전략을 실제 환경에 적용하는 과정이 진행됐다.
참여 학생은 “현장에서 직접 상권을 분석해보니 강의에서 배운 내용이 더욱 구체적으로 이해됐다”며 “외식업 운영과 입지 전략을 실무적으로 접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기오 관광외식경영학과 학과장은 “현장 중심 교육은 외식·관광 산업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상권과 연계한 다양한 실습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실무 역량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부산디지털대학교 관광외식경영학과는 외식업의 디지털 전환과 지역 상권 분석 역량 강화를 위한 실무 중심 교육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직 종사자와 예비 창업자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있다.
2026-04-13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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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디지털대 관광외식경영학과, 외식업체 현장수업 실시
부산디지털대학교(총장 김정선) 관광외식경영학과는 8일 부산 사상구 사상동에 위치한 외식업체에서 ‘한국음식의 이해’ 오프라인 현장수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업은 한국 음식의 특성과 외식 현장의 실무를 직접 체험하며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학생들이 이론을 넘어 실제 외식업 운영 사례를 학습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날 강의는 모닭불 조용록 대표가 맡아 매장 창업 배경과 운영 경험을 공유하고, 한국형 외식 메뉴의 경쟁력과 차별화 전략, 품질 유지 및 고객관리 방안 등 외식업 운영에 필요한 핵심 요소를 사례 중심으로 설명했다.
참여 학생들은 실제 매장에서 메뉴 구성과 서비스, 운영 방식을 체험하며 외식업의 현장 경쟁력을 직접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기오 관광외식경영학과 학과장은 “한국음식은 전통을 기반으로 하면서도 지속적인 변화를 통해 경쟁력을 갖춰온 산업”이라며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외식산업의 본질을 이해하고 실무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한국음식의 가치와 외식산업 경쟁력을 함께 높일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부산디지털대학교 관광외식경영학과는 외식·관광 산업 변화에 대응해 현장 실습과 전문가 특강 등 실무형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2026-04-09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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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디지털대 사진영상학과, 하동서 1박 2일 워크숍 개최
부산디지털대학교(총장 김정선) 사진영상학과는 지난 29~30일까지 경남 하동 솔섬 일대에서 1박 2일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전국 각지에서 재학생들이 참여해 사진 촬영 실습과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학습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사전 기획 단계에서부터 학생 임원진이 참여해 프로그램을 구성했으며, 이동 및 일정 운영 등 전반적인 준비를 통해 참가자들의 원활한 참여를 지원했다.
워크숍에서는 현장 촬영 실습이 중심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참가 학생들은 솔섬 일대에서 풍경 촬영을 진행하며 구도, 노출, 촬영 시점 등 실질적인 촬영 기법을 익혔으며, 선후배 간의 피드백과 지도도 함께 이루어졌다.
또한 이진영 교수의 포트폴리오 리뷰 특강이 진행돼 학생들의 작품에 대한 구체적인 피드백과 향후 작업 방향에 대한 조언이 제공됐다. 참가자들은 이론과 실습을 연계한 교육을 통해 사진 작업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고 평가했다.
부산디지털대학교 사진영상학과는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학생 간 교류와 학습 공동체를 강화하고, 향후 현장 중심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31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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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디지털대, 제22대 총학생회 임원 임명식 개최
부산디지털대학교(총장 김정선)는 지난 25일 부산 서면 소재 행사장에서 총장과 보직교수가 참석한 가운데 제22대 총학생회 임원 임명장 수여식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1부 임명식과 2부 간담회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 임명식에서 김정선 총장은 “부산디지털대학교는 학생들의 성장을 적극 지원하며 함께 발전해 나갈 것”이라며 “총학생회가 학생과 대학을 연결하는 소통의 통로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2부 간담회에서는 제22대 총학생회 강영식 회장이 “학우들의 의견을 적극 대변하고 건의사항이 발생할 경우 신속히 전달해 개선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간담회에서는 학생회의 건의사항을 수렴하고 해결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이 이어졌으며, 대학과 학생 간 소통을 강화하고 협력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
부산디지털대학교 제22대 총학생회는 강영식 회장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학생 자치 활동과 대학과의 소통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부산디지털대학교는 앞으로도 총학생회와의 협력을 통해 학생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소통 중심의 대학 운영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27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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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디지털대 사진영상학과, ‘포토 더미북 어워드’ 서울 전시 참여
부산디지털대학교(총장 김정선) 사진영상학과 재학생 김민혜·김호영·서란희가 ‘2026 포토 더미북 어워드(Photo Dummy Book Award)’에 참여해 서울 전시에 작품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오는 4월 1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용산구 ‘하우스 오브 포토그래피 서울’에서 개최되며, 관람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다. 매월 마지막 주 월요일은 휴관한다.
‘포토 더미북 어워드’는 사진책(dummy book)을 기반으로 한 창작 작업을 소개하는 전시로, 올해 공모에 제출된 작품들이 실물 형태로 전시된다. 관람객들은 다양한 작가들의 포토북을 직접 열람하며 사진과 출판이 결합된 새로운 창작 방식을 경험할 수 있으며, 전시 공간 내 라이브러리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특히 전시 기간 동안 현장 관람객 투표와 전문가 심사를 통해 최종 20인의 후보 작가가 선정될 예정으로, 신진 작가들이 자신의 작업을 대중과 전문가에게 동시에 평가받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진영 사진영상학과 교수는 “학생들이 자신의 작업을 하나의 책으로 구성하고 전시를 통해 선보이는 경험은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공모전과 전시 참여를 통해 학생들의 창작 역량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부산디지털대학교 사진영상학과 관계자는 “이번 전시 참여를 통해 학생들이 사진을 단순 이미지 작업을 넘어 포토북 매체로 확장하고, 국내외 사진 출판 흐름을 이해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
2026-03-19 [1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