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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뮤즈, 동의대 올해 출범한 테니스팀에 5천만 원 후원 약정
동의대학교는 IT 개발 및 디자인 전문기업 ㈜아뮤즈가 레저스포츠학과 테니스팀 후원을 위한 대학발전기금 5천만 원 기부를 약정했다고 밝혔다.
아뮤즈는 올해 출범한 동의대 레저스포츠학과 여자 테니스팀의 훈련과 대회 출전 비용 등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부터 1천만 원씩 5년간 총 5천만 원의 발전기금을 기부하기로 했다.
동의대 본관 총장실에서 13일 열린 발전기금 전달식에는 한수환 총장을 비롯해 김성희 대외부총장, 레저스포츠학과 김찬용 교수 등과 아뮤즈 이우진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동의대 산업디자인학과 학사와 석사를 졸업한 동문으로 총동문회 부회장인 이우진 대표는 “펜싱, 야구 등 동의대 운동부들이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어 동문으로서 자랑스럽다”며 “동호인이 많은 종목 중 하나인 테니스에서도 학생들이 좋은 성적을 거두고 학교의 명예를 높여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수환 총장은 “이론 수업뿐만 아니라 다양한 훈련과 대회 경험을 제공해 학생들이 좋은 선수이자 훌륭한 지도자로 성장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동의대 레저스포츠학과는 테니스 전공 학생 4명과 김찬용 지도교수로 팀을 구성해 올해부터 각종 대회에 출전한다.
2026-05-14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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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 대학원생 김리하 씨 등 한국멀티미디어학회 우수상
동의대학교 대학원 스토리텔링학과 김리하 박사수료생과 디지털미디어공학과 탁명자 박사, 김치용 교수가 ‘2026년도 한국멀티미디어학회 춘계학술발표대회’에서 ‘클리프행어 전략을 통한 웹툰 원작 드라마의 성공 요인-‘이태원클라쓰’를 중심으로-’논문을 발표해 우수상을 수상했다.
수상 논문은 드라마의 회차 말미에 다음 화를 궁금하게 만들어 재방문을 유도하는 기법인 클리프행어 전략 분석을 통해 웹툰 원작 드라마의 핵심 성공 요인을 규명한 내용으로 우수상에 선정됐다.
2026년도 한국멀티미디어학회 춘계학술발표대회는 지난 7~9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움직이는 AI: –Physical AI, Agentic AI와 멀티미디어의 지평 확장’을 주제로 개최됐으며, 50여 편의 구두 및 온라인 발표와 80여 편의 포스터 발표가 진행됐다.
2026-05-11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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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 영화학과, 한-프랑스 다큐 공동제작 프로젝트 진행
동의대학교 영화학과(학과장 차민철)는 지난 4월 20일부터 5월 7일까지 프랑스 국립귀스타브에펠대학교 웹문화기술대학원과 ‘2026 한-프랑스 인터랙티브 다큐멘터리(Interactive Documentary) 공동제작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동의대와 프랑스 국립귀스타브에펠대는 2013년 자매결연을 맺고 매년 한국과 프랑스를 오가며 인터랙티브 다큐멘터리를 공동 제작하고 있다.
올해로 14년째를 맞은 이번 프로젝트에는 동의대 영화학과 학생 20명과 교수 1명, 국립귀스타브에펠대 웹문화기술대학원 학생 41명과 교수 5명, 코디네이터 4명이 참여했다.
2026년 프로젝트에서는 ‘거제 어촌’, ‘한국의 재벌’, ‘한국 사회의 건강에 대한 관심’, ‘한국의 놀이 문화’, ‘농촌과 사찰’ 등 한국의 사회·문화를 아우르는 5개 주제를 바탕으로 한국과 프랑스 학생들이 연합팀을 구성해 인터랙티브 다큐멘터리 5편을 제작했다.
촬영은 동의대를 비롯해 부산 일대와 거제도, 남원 등 전국 각지에서 진행됐다. 3주 동안 진행된 이번 프로젝트는 촬영 및 1차 후반 작업을 마친 뒤 지난 7일 오후 2시 동의시네마홀에서 기술 시사회를 개최했으며, 최종 후반 작업을 거친 완성작 5편은 2026년 하반기 온라인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2013년부터 프로젝트를 지도하고 있는 동의대 차민철 교수는 “올해로 14년째를 맞은 이 프로젝트에서 양국 학생들은 한국의 역사와 문화, 사회에 관한 교차된 시선을 인터랙티브 다큐멘터리라는 새로운 영화 형식에 담아냈다”고 말했다.
에펠대학 티에리 봉종(Thierry Bonzon) 교수는 “올해는 한-불 수교 140주년이 되는 해인 만큼 양 대학의 교류 협력이 더욱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며 “앞으로도 활발한 교류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5-11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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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 지역 청년 대상 ‘취업 원데이 클래스’ 개최
동의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센터장 이철균)는 지난달 25일 국제관 석당아트홀에서 지역 청년들의 취업 지원을 위한 ‘2026 취업 One-Day Class’를 개최했다.
취업준비생 10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삼성그룹 출신의 헤드헌터이자 <이직의 정석> 저자인 정구철 머스타드 씨드 컴퍼니 대표 특강과 직무별 멘토링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정구철 대표는 특강에서 최근 채용시장 변화와 기업의 인재 선발 기준을 설명하며 “단순한 스펙 경쟁보다 자신의 경험과 강점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취업 전략을 수립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특강에 이어 HD현대중공업, 부산교통공사, 한화시스템 등 15개 기업의 현직자들이 멘토로 참여해 기업 및 직무 소개와 함께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이철균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청년들이 실질적인 취업 전략을 수립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년들의 성공적인 취업을 위해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2026-05-07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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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 아동학과, 어린이날 공연 및 행사지원 펼쳐
동의대 아동학과(학과장 홍성희)가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지역 영유아들을 위한 공연 및 행사지원 봉사활동을 펼쳤다.
아동학과는 지난 1일 수영구 수영사적공원에서 열린 ‘제3회 수영구 어린이 ECO 놀이터’에 1~3학년 재학생 42명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했다. 수영구육아종합지원센터와 수영구어린이집연합회가 어린이들에게 기후 위기와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 3000여 명이 찾았다.
특히 학과 전공동아리 ‘보담이’와 동행봉사단 ‘보동이’ 소속 학생들이 행사에 참여해 숲속 밧줄 놀이터와 재활용품 만들기 체험 등으로 구성된 에코 체험존 및 에코 놀이존에서 안전하고 즐거운 체험과 배움이 이뤄지도록 행사 운영을 지원했다.
또 지난달 30일에는 동의어린이집 영유아들을 위해 동극 ‘사랑에 빠진 개구리’와 율동 무대를 선보였다. 아동학과는 약 15년 동안 매년 어린이날과 크리스마스에 동의어린이집을 방문해 공연 봉사를 진행하며 지역 보육 현장과 지속적으로 교류해왔다.
봉사에 참여한 최수영 학생은 “많은 가족이 참여한 큰 행사에서 아이들에게 직접 행복을 선사하며, 예비 교사로서 한층 성장할 수 있었던 보람찬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동아리 지도교수 홍성희 교수는 “이번 활동은 전공과 연계한 봉사를 통해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서비스러닝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지역사회 기여와 실천적 배움을 동시에 실현했다”며 “보육 현장에서의 봉사는 예비 전문가로서의 역량을 키우는 핵심 동력인 만큼, 앞으로도 비교과 활동과 교과 과정을 적극 연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06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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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부산상공회의소 글로벌경제인 총원우회, 차세대 기업인 협력포럼 열어
동의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김성희)은 지난달 27일 롯데호텔부산에서 부산상공회의소의 ‘글로벌경제인과정’ 총원우회(회장 성구현)와 ‘차세대 기업인 협력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차세대 기업인의 성장 고도화와 대학–기업 간 지속 가능한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으며, 동의대 김성희 대외부총장 겸 산학협력단장을 비롯한 대학 관계자와 글로벌경제인 총원우회장인 성구현 지에이치테크 대표이사를 비롯한 기업인과 실무자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차세대 기업인을 위한 특강과 질의응답을 비롯해 업무협약 체결, 참석자 간 교류 프로그램 등으로 진행됐다.
특강에서는 삼성전자와 SK텔레콤에서 모바일·플랫폼·메타버스 개발과 사업을 이끌었던 볼드스텝 전진수 대표가 ‘넥스트 AI, 공간 컴퓨팅이 여는 새로운 세계-공간 지능과 스마트 글래스로 더 똑똑해지는 미래’를 주제로 강연했다.
이어 동의대 산학협력단과 부산상공회의소 글로벌경제인 총원우회가 대학-기업 간 연계 기반 조성과 공동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지속적인 교류 및 협력 네트워크 구축 △포럼, 간담회, 세미나 등 협력 프로그램 공동 기획 및 운영 △AI·디지털전환, 신사업 발굴 등 협력 의제 발굴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동의대는 산학협력단을 중심으로 대학이 보유한 기술, 인재, 연구역량, 인프라의 지역 기업 연계를 확대하고 아울러 대학이 추진 중인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와의 협력 방안도 함께 모색할 계획이다.
김성희 동의대 대외부총장 겸 산학협력단장은 “이번 포럼은 단순한 일회성 행사가 아니라 차세대 기업인과 대학이 지속적으로 교류하고 협력할 수 있는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산학협력 기반을 바탕으로 지역 산업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협력 모델을 지속적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성구현 부산상공회의소 글로벌경제인 총원우회장은 “차세대 기업인에게는 기존 네트워크를 넘어 대학의 연구역량과 인프라, 다양한 협력 자원과 연결되는 기회가 중요하다”며 “기업 성장과 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협력 기반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04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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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 김수연 선수, 전국대학태권도 선수권 자유품새 개인 3위
동의대 태권도부 김수연 선수(태권도학과 2학년)가 지난 22~25일까지 전라남도 영광군 영광스포티움체육관에서 열린 ‘제53회 전국대학태권도 개인선수권대회’에서 자유품새 여자 개인전 3위에 올랐다.
태권도 4단인 김수연 학생은 정확한 동작 표현과 안정감 있는 경기 운영, 숙련된 기술 완성도를 바탕으로 뛰어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심사위원단의 호평을 받았다.
김수연 학생은 “첫 메달이라 더욱 뜻깊고 값지게 느껴진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기량을 유지하고 발전시켜 다음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대회는 한국대학태권도연맹이 주최하고 한국대학태권도연맹과 영광군태권도협회가 공동 주관했다. 또한 영광군체육회, 전라남도태권도협회, 영광군 등이 후원했으며 △공인품새 △자유품새 △격파 부문으로 나뉘어 개인전·복식전·단체전이 진행됐다.
2026-04-29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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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 RISE사업단-누아르, 산학협력 업무협약
동의대학교 RISE사업단(단장 김성희)은 지난 27일 창의관 뷰티 리빙랩에서 ㈜누아르(대표 송강우)와 산학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동의대 허창순 뷰티혁신연구소장과 누아르 송강우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산학협력 제품, 서비스, 콘텐츠 발굴 및 산학협력 과제 공동 추진 △세미나, 멘토링, 경진대회 등 비교과 프로그램 공동 개최 △뷰티·화장품 분야 인력 양성 위한 교육 및 현장실습, 직무체험 프로그램 운영 △지역사회 공헌 및 뷰티 산업 활성화 위한 협력사업 추진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동의대 허창순 뷰티혁신연구소장은 “누아르와 지속 가능한 산학협력 체계를 구축해 지역의 뷰티 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고 학생 현장실습 등 실무형 교육을 위한 다양한 취업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누아르는 부산진구 부전동에 본점을 둔 헤어 프랜차이즈로 부산에 5개의 직영 및 가맹점과 자체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중화권 관광객들에게 부산 여행 시 꼭 방문해야 하는 미용실로 인기를 얻고 있다.
2026-04-29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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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 김성운·박지원, 배드민턴 남자복식 예비국가대표 선발
동의대학교 배드민턴부 김성운(체육학과 3학년)과 박지원(경기지도학과 2학년) 선수가 2026 배드민턴 남자복식 예비국가대표에 선발됐다고 밝혔다.
두 선수는 지난 3월 30일부터 4월 3일까지 경남 밀양에서 열린 ‘2026 배드민턴 예비국가대표 선수선발전’에서 남자복식 3위를 차지해, 4위까지 주어지는 예비국가대표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선발전은 2004년~2007년 출생의 대학부 및 일반부 등록선수들이 참가했으며, 남자복식에는 총 44개팀 88명의 선수가 출전했다.
김성운 선수와 박지원 선수는 고교 시절 국가대표후보(주니어대표)로 활동했으며, 2025년 전국실업대학배드민턴연맹전 남자대학부 복식 1위에 오르는 등 대학부 정상권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김성운·박지원 선수는 “더욱 열심히 훈련해 국가대표의 꿈을 이루고, 선배들의 뒤를 이어 동의대의 명예를 높이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동의대 배드민턴부는 국가대표와 인도 대표팀 코치를 지낸 박태상 전 대표팀 코치를 비롯해 고성현 현 대표팀 코치, 전혁진(제주도청), 최혁균(밀양시청) 등 전·현직 국가대표를 꾸준히 배출하고 있다.
2026-04-23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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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 창업보육센터, 부산기술창업투자원장 특강 개최
동의대학교 창업보육센터(소장 김현수)는 지난 15일 산학협력관 동의시네마홀에서 (재)부산기술창업투자원 서종군 원장을 초청해 특강과 투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동의대 RISE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날 특강은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임직원 및 창업에 관심 있는 재학생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이디어에서 투자까지, 대학 안에서 시작되는 창업’을 주제로 진행됐다.
서 원장은 특강에서 창업 아이디어 발굴부터 사업화, 투자 유치에 이르는 전 과정을 실제 사례 중심으로 설명했으며 특히 대학 내 창업 생태계의 중요성과 초기 창업자가 갖춰야 할 전략을 강조했다.
이어 진행된 투자 간담회에는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12개사를 비롯해 투자기관인 스파크랩과 인사이트벤처스가 참여해 스타트업 성장 지원 방안에 대한 내용을 안내했다. 또한 참석자들은 기업 운영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스타트업의 성장 단계별 전략과 투자 연계 방안,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
부산기술창업투자원 서종군 원장은 “대학은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인재가 모이는 창업의 출발점”이라며 “학생 창업과 초기 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투자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동의대 창업보육센터 김현수 소장은 “이번 특강과 간담회를 통해 학생과 입주기업 모두 실질적인 도움을 얻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창업 경쟁력 강화에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2026-04-20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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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중진공·부산TP, 기업 AX 지원 및 인재 양성 협약
동의대학교(총장 한수환)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사장 강석진), (재)부산테크노파크(원장 김형균)와 함께 부산 지역 산업의 인공지능 전환(AX)을 이끌 핵심 인재 양성과 생태계 구축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동의대는 13일 대학본관 글로벌회의실에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부산테크노파크와 ‘AI 전문·AX 융합 인재 양성 및 지역 산업 AX 전환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동의대 한수환 총장, 김성희 대외부총장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반정식 지역혁신이사, 부산테크노파크 김형균 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각 기관은 협약을 통해 △AI·AX 실무 교육과정 공동 운영 △구글(Google) 협업 커리큘럼 도입 △지역 기업 대상 기술 컨설팅 및 정책 자금 지원 △현장 밀착형 산학협력 프로젝트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동의대는 최근 선정된 71억원 규모의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AI 사업’을 통해 2030년까지 지역 산업을 혁신할 AX 실무 인재 750명을 양성할 계획이다.
동의대 한수환 총장은 “인공지능 전환은 지역 기업의 경쟁력 강화에 반드시 필요한 핵심인 만큼, 지금이야말로 대학의 혁신 모델과 기관의 인프라가 결합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추진 중인 인공지능 중심대학 사업을 성공시켜 동의대를 지역 산업 AX의 전초기지로 만들고 해양모빌리티, 첨단기계부품 등 지역 주력 산업에 특화된 AI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중진공 반정식 지역혁신이사는 “이번 협약은 부산 지역 산업의 AI 전환 확산을 위한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중진공이 보유한 정책자금, 수출지원, 인력양성 등 다양한 지원역량을 바탕으로 AI 전환을 촉진하고, 지역주력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3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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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 -로얄 에듀케이션 캐나다, ‘글로벌 인재 양성’ 업무협약 체결
동의대학교 대외협력원(원장 김치용)은 9일 대학본관에서 로얄 에듀케이션 캐나다(대표 류지훈)와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동의대 김치용 대외협력원장, 김남수 대외협력팀장과 로얄 에듀케이션 캐나다 류지훈 대표가 참석했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국제교육 분야 인재 양성 △세미나 및 교육 등 글로벌 프로그램 공동 개발 등 국제교류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김치용 원장은 “로얄 에듀케이션 캐나다와 협력하여 재학생들이 캐나다에서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글로벌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캐나다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국어 연수 및 K-문화 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을 공동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2026-04-10 [10: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