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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대학교, 김해시복지재단 재직자 직무역량 강화교육 실시
김해대학교(총장 편금식)는 30일 김해시복지재단 재직자 26명을 대상으로 ‘재직자 직무역량 강화 퍼실리테이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공공기관 재직자의 직무 전문성과 현장 실무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김해시복지재단의 사전 교육 수요를 반영한 기관 맞춤형 교육과정으로 운영됐다.
교육은 퍼실리테이션의 개념과 활용 방법을 비롯해 구성원 간 의사소통과 협업, 참여형 회의 운영, 조직 내 문제 해결 및 집단 의사결정 역량 강화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다양한 실습과 의견 공유 활동을 통해 구성원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 내는 방법과 조직 내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소통 방식을 익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기관 및 기업 재직자의 교육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직무교육을 통해 재직자의 직무 전문성과 실무역량을 높이고, 문제 해결 중심의 집단 의사결정 역량을 강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김해대학교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지역기관에서 필요로 하는 교육 내용을 대학이 맞춤형으로 기획하고 운영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앵커사업을 기반으로 지역 공공기관 및 산업체와 연계한 현장 중심의 재직자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해대학교는 지역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교육 수요를 발굴하고, 지역 재직자의 직무역량 향상과 조직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는 평생직업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7-31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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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대학교,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 청년 대상 기관장 특강
김해대학교(총장 편금식)는 30일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 청년을 대상으로 기관장 특강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진로와 취업을 준비하는 지역 청년들에게 새로운 도전의 동기를 부여하고, 자신의 강점과 가능성을 바탕으로 구체적인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강을 맡은 고경희 김해대학교 부총장 겸 앵커사업단장은 변화하는 산업환경과 직업 세계를 소개하고, 청년들이 다양한 교육과 경험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산업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역량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고경희 부총장은 “청년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다시 도전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직업교육과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지역대학의 중요한 역할”이라며 “대학이 보유한 교육 인프라와 전문성을 활용해 청년들의 진로 설계와 취업역량 강화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해대학교는 청년도전지원사업과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인 앵커사업을 연계해 사업 참여자를 위한 대학 연계 직업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참여자들은 AI 기술을 실제 업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된 AI 실무교육과 김해지역 전략산업을 반영한 바이오헬스 특화분야 직업교육에 참여하고 있다.
특히 대학의 전문 교육시설과 분야별 교수진을 활용해 참여자들이 새로운 직무를 탐색하고, 산업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역량을 단계적으로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들의 자신감 회복과 직무역량 강화를 돕고, 직업교육과 취업 준비로 이어지는 연계 기반을 확대하고 있다.
김해대학교는 앞으로도 청년도전지원사업과 앵커사업을 비롯한 대학 내 다양한 사업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지역 청년을 위한 맞춤형 직업교육을 확대하고, 지자체 및 유관기관과 함께 청년들의 도전과 성장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2026-07-31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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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대 호텔조리제과제빵과, 전국 요리대회 석권… 금메달 7개 등 무더기 수상 쾌거
김해대학교(총장 편금식)는 최근 개최된 ‘2026 Korea Global Culinary Cup(KGCC)’에서 호텔조리제과제빵과 출전 학생 전원이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금메달 7개, 은메달 18개, 동메달 15개 등 총 40개의 메달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전국의 고등학생과 대학생, 일반부 등 국내 우수 조리 인재들이 참가한 권위 있는 요리 경연대회로, 창의성, 조리 기술, 맛, 프레젠테이션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실력을 겨루는 대회다. 김해대학교 호텔조리제과제빵과 학생들은 단체전시, 라이브 경연, 아스픽 라이브, 투투탱고 등 다양한 부문에 출전해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다.
특히 학생들은 김해 지역의 특산물을 활용한 창의적인 메뉴를 선보여 지역성과 경쟁력을 동시에 인정받았으며, 창의성, 맛, 프레젠테이션 전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성과는 학생들의 꾸준한 실습과 교수진의 체계적인 현장 중심 교육의 결실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학생들은 대회 준비 과정에서 반복적인 실무 훈련과 작품 제작을 통해 전문 조리 역량을 강화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전국 규모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임종우 지도교수는 “학생들이 흘린 노력과 열정이 값진 결과로 이어져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현장 실무 중심의 교육을 성실히 따라와 준 학생들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이어 이정우 지도교수는 “기본기를 바탕으로 창의적인 레시피를 연구해 온 노력이 좋은 성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전문 셰프 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6 Korea Global Culinary Cup(KGCC)’는 (사)글로벌식문화교육협회가 주최·주관하는 전국 규모의 요리 경연대회로, 미래 미식 산업을 이끌어갈 우수 조리 인재를 발굴하고 외식 산업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번 대규모 수상을 통해 김해대학교는 조리·제과제빵 분야의 우수한 교육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2026-07-24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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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대, ‘아이좋아 대학진학박람회’ 성황리 참가… 2027학년도 신입생 모집 홍보 강화
김해대학교(총장 편금식)는 지난 18일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린 ‘제16회 아이좋아 대학진학박람회’에 참가해 대학 및 학과 홍보와 함께 2027학년도 신입생 모집을 위한 입학 상담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이번 박람회는 경남지역 고등학교 교사, 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김해대학교는 입학학생처를 중심으로 간호학과, 치위생과, AI융합의료과가 함께 참여해 대학의 특성화 교육과 학과별 경쟁력을 소개했다. 또한 입시 상담과 학과별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수험생들에게 실질적인 진학 정보를 제공했다.
특히 치위생과는 디지털 치과 의료기기를 활용한 구강스캐너 체험을 운영해 학생들이 첨단 치위생 분야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했으며, 간호학과는 학과 소개와 입학 상담을 중심으로 맞춤형 진학 정보를 제공해 수험생과 학부모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또한 학과 교수들이 직접 상담에 참여해 전공과 진로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김해대학교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약 500명의 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입학 상담을 진행했다. 또한 변화하는 입시제도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 수험생과 학부모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고등학교 1·2학년 학생들에게도 대학과 학과를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
김해대학교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지역 학생과 학부모에게 우리 대학의 우수한 교육환경과 학과 경쟁력을 알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입학 홍보 활동과 지역사회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우수 인재 유치와 지역 고등교육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해대학교는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진로체험 프로그램과 입학 상담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학생 중심의 맞춤형 진학 지원과 지역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2026-07-22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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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대, 김해고등학교 학생 대상 직업진로체험 운영
김해대학교(총장 편금식)는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6일 김해고등학교(교장 박강수)에서 1·2학년 학생 181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직업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고등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전공 이해를 지원했다고 전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학의 우수한 교육 인프라를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학생들이 보건의료 분야의 다양한 직업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간호학과 강성금 교수, 이지현 교수, 응급구조과 김숙영 교수, 치위생과 윤효주 교수, 임상병리과 정한나 교수, 신혜령 교수, 물리치료과 정다은 교수를 비롯한 재학생들이 참여해 학과별 특색 있는 실습 중심의 진로체험을 진행했다.
간호학과는 혈압 및 산소포화도 측정 체험을, 응급구조과는 응급구조사 국가고시 실기시험 체험을 운영했으며, 치위생과는 흡연과 구강건강 교육, 임상병리과는 혈액형 검사와 심전도 검사, 물리치료과는 물리치료사 직무 체험을 통해 학생들이 보건의료 직업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편금식 김해대학교 총장은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진로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대학의 우수한 교육 역량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중등교육기관과의 협력을 더욱 확대해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꿈을 발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박강수 김해고등학교 교장은 “학생들이 대학 교수진과 함께 실제 전공을 체험하며 자신의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김해대학교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학생들의 진로역량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해대학교는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을 기반으로 지역사회 및 중등교육기관과 연계한 다양한 직업·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지역인재 양성과 지역사회 상생을 실천하고 있다.
2026-07-21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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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대, 김해제일고 216명 대상 맞춤형 직업진로체험 운영
김해대학교(총장 편금식)는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3일 김해제일고등학교에서 1·2학년 학생 216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직업진로체험’을 운영했다고 전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전공 이해를 돕고, 지역 고등학교와의 교육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체험은 학생들의 희망 학과 신청을 통해 운영됐으며, 각 학과 교수와 재학생이 함께 참여해 전공 소개와 실습 중심 교육을 진행했다. 동일 학생을 대상으로 2시간씩 심화 체험을 운영해 학생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간호학과 안은선 교수는 혈압 및 산소포화도 측정 실습을 통해 의료인의 기본 역할과 간호 분야의 전문성을 소개했다. 응급구조과 정현희 교수는 1급 응급구조사 직무와 국가고시 실기과목 체험을 운영하며 응급의료 분야의 전문 역량을 전달했다. AI융합의료과 김주영 교수는 의료기기와 생활 속 센서의 원리를 이해하고 마이크 센서 스피커 제작 체험을 진행하며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를 소개했다. 미래자동차과 장영민 교수는 AI 카메라 기반 자율주행자동차 프로그래밍 실습을 통해 미래자동차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지도했다. 뷰티케어과 김은아, 장효주 교수는 피부진단과 퍼스널 컬러 진단 체험을 운영하며 학생들이 뷰티 산업의 실무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김해대학교 관계자는 “학생들이 대학의 교육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구체화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해대학교는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고등학교와 연계한 다양한 직업·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고등직업교육 실현과 미래 인재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2026-07-21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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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대, 김해생명과학고 재학생 대상 이원일 셰프 초청 특강 개최
김해대학교(총장 편금식) 교육발전특구사업단(단장 고경희)은 지난 6일 2026학년도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김해생명과학고등학교 재학생 500명을 대상으로 항노화 웰니스 식품산업 전문과정 ‘스타셰프 이원일 초청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항노화 식품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생들의 진로 탐색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연에 나선 이원일 셰프는 오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건강한 식문화와 항노화 웰니스의 중요성, 식품산업의 변화와 미래 전망 등을 소개하며 학생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단순한 요리 기술을 넘어 식품이 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 미치는 가치와 외식·식품산업의 다양한 진로 분야를 설명하며 학생들의 큰 관심을 이끌어냈다.
이어 진행된 토크콘서트와 질의응답에서는 셰프가 되기까지의 과정과 현장 경험, 진로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필요한 역량과 자세 등을 진솔하게 전달하며 진로 설계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학생들은 평소 궁금했던 식품·외식산업 분야에 대한 다양한 질문을 던지며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김해대학교는 이번 특강을 통해 지역 특성화고 학생들에게 항노화 식품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미래 식품산업을 이끌 전문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한 지역사회와 대학이 연계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지역 정주형 전문 기능 인재 양성과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성과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김해대학교 관계자는 “이번 특강은 학생들이 항노화 웰니스 산업의 성장 가능성을 이해하고 자신의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산업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전문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미래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7-15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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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대, 경상남도 앵커사업으로 분성여고 영어 활용 진로탐색 동아리 맞춤형 진로체험 운영
김해대학교(총장 편금식)는 지난 9일 교내 실습실에서 영어를 활용한 진로탐색 동아리 활동을 운영 중인 분성여자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경상남도 앵커사업의 일환으로 맞춤형 직업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사회와 대학이 협력하는 경상남도 앵커사업을 기반으로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전공 이해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들은 대학의 최첨단 실습시설에서 전공별 실습을 직접 경험하며 다양한 직업세계를 이해하고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학생들은 치위생과, 뷰티케어과, 간호학과, AI융합의료과, 응급구조과, 호텔조리제과제빵과를 순차적으로 체험했다. 치위생과에서는 구강관리 교육과 구강보조용품 사용법을 익혔으며, 뷰티케어과에서는 피부진단과 맞춤형 화장품 제작을 체험했다. 간호학과에서는 VR 기반 핵심간호술과 임상시험전문코디네이터(CRC) 체험을 진행했고, AI융합의료과에서는 3D프린터 활용 교육을 실시했다. 이어 응급구조과에서는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을 실습했으며, 호텔조리제과제빵과에서는 글라스 타르트 제작을 통해 전공의 특성과 실무를 직접 경험했다.
분성여자고등학교 교장은 “영어를 활용한 진로탐색 동아리 활동과 대학 전공체험을 연계해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더욱 구체적으로 탐색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김해대학교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진로체험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은 “영어를 활용한 동아리 활동과 연계된 대학 체험이라 더욱 흥미로웠고, 다양한 전공을 직접 경험하면서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해대학교 총장은 “경상남도 앵커사업은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 미래 인재를 양성하는 대표적인 교육협력사업”이라며 “김해대학교는 앞으로도 지역 고등학교와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학생 중심의 맞춤형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글로컬 대학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해대학교는 경상남도 앵커사업을 통해 지역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다양한 전공체험과 진로탐색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고등직업교육 모델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2026-07-14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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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대, 신어중학교와 함께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직업진로체험 운영
김해대학교(총장 편금식)는 지난 2일 신어중학교(교장 남정임) 3학년 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직업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전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김해시 진로교육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중·고교-대학-기업 연계 진로탐색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역 대학의 우수한 교육환경을 활용해 학생들의 진로 탐색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주력산업을 이끌어갈 미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역 대학과 연계한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지역 인재의 입학-교육-취업으로 이어지는 지역 정주 선순환 체계 구축에 기여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학생들은 김해대학교 물리치료과, 임상병리과, AI융합의료과, 간호학과의 실습실을 투어하며 다양한 전공 체험에 참여했다. 물리치료과에서는 VR 인체해부 체험과 스포츠 테이핑 실습을, 간호학과에서는 VR 기반 간호체험과 시뮬레이션 실습을 진행하는 등 학과별 특성화된 실습 프로그램을 통해 의료·보건 분야의 직무를 직접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최첨단 실습시설에서 현장 중심 교육을 체험하며 각 전공의 특성과 직업 세계를 이해하고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탐색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어 진행된 전문가 진로특강에서는 테듀헬스케어 안재규 대표가 물리치료과와 연계해 ‘물리치료사란 무엇인가요?’를 주제로 물리치료사의 역할과 진로를 소개했다. AI융합의료과에서는 (재)의생명산업진흥원 나재훈 전임연구원이 미래 의료기기 산업의 발전 방향과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의 최신 기술 및 진로 전망을 설명하며 학생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또한 임상병리과에서는 강한욱키즈업 소아청소년과의원 이지연 임상병리사가 임상병리사의 실제 업무와 전문성을 소개했으며, 간호학과에서는 김해대학교 홍미숙 교수가 학과 소개와 함께 간호사의 역할과 전문성, 간호학과 교육과정 및 진로 설계 방법을 안내했다. 학생들은 각 분야 전문가들과 질의응답을 통해 의료·보건 분야의 다양한 직업 세계와 미래 전망을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신어중학교 남정임 교장은 “학생들이 교실에서 접하기 어려운 대학의 전문 실습환경과 다양한 의료·보건 분야를 직접 체험하면서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김해대학교와의 지속적인 교육 협력을 통해 학생들의 진로역량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해대학교 편금식 총장은 “김해대학교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대학으로서 지역 학생들에게 수준 높은 진로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대학의 중요한 사회적 책무”라며 “앞으로도 지역 중·고등학교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역 인재가 지역에서 배우고 성장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교육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해대학교는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경상남도 앵커사업과 연계한 다양한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학과체험, 대학탐방, 진로특강 등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글로컬 대학으로서 미래 인재 양성과 지역 정주형 인재 육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2026-07-14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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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대-김해한일여고, ‘앵커사업 직업진로체험’ 성황… 남학생 참여 열기 ‘후끈’
김해대학교가 지역사회 중등 교육 발전과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을 지원하기 위해 개최한 ‘직업진로체험’ 프로그램이 대학과 고등학교의 유기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김해대학교는 지난 11일 김해한일여자고등학교(이하 김해한일여고) 체육관에서 김해한일여고 재학생 및 김해시 관내 중학생 200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앵커사업 직업진로체험’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학의 전공 인프라와 고등학교의 자체 교육 역량을 결합해, 지역 청소년들에게 더욱 다채롭고 친숙한 진로 설계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다가오는 2027학년도부터 남녀공학으로의 전환을 앞두고 있는 김해한일여고에서 개최돼 그 의미를 더했으며, 미래의 신입생이 될 관내 남학생들의 참여가 두드러지게 많아 눈길을 끌었다.
오전 11시부터 본격적으로 진행된 ‘학과 및 동아리 체험’ 시간에는 김해대학교의 전공 부스와 김해한일여고가 직접 준비한 다채로운 학과·동아리 부스가 함께 어우러져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김해대학교는 뷰티케어과 재학생들이 직접 멘토로 참여해 생생한 현장 팁을 전하는 ‘네일 체험’ 부스를 단독으로 운영했다. 뷰티케어과 재학생들은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춰 네일 아트를 시연하고 지도하며, 뷰티 분야에 관심 있는 학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그 외의 풍성한 체험 프로그램은 김해한일여고가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여 학교의 탄탄한 교육 역량을 선보였다. 김해한일여고는 학과별 특성을 살려 △영상크리에이터과의 ‘드론 체험 및 즉석사진 촬영’ △공공사무행정과의 ‘나만의 컵 만들기’ 및 ‘지폐 계수기·영수증 계산·마진 타이머 챌린지’를 진행했다. 또한 △보건의료행정과의 ‘점자 책갈피 만들기’ △보건간호과의 ‘사랑의 약 만들기 및 피내 주사 체험’을 통해 보건·행정 계열의 다채로운 진로를 제시했다.
이와 함께 △댄스 동아리 ‘ON-AIR’ △미술 동아리 ‘비즈아트’ △비즈쿨 동아리 ‘포토카드 만들기’ △디자인 동아리 ‘무드 조명 클래스’ △피구 동아리 체험 등 학생 중심의 다채로운 동아리 부스도 함께 운영돼 남학생을 비롯한 참가자들의 높은 참여와 활기찬 반응을 이끌어냈다.
김해대학교 관계자는 “2027학년도 남녀공학 전환을 앞두고 있는 김해한일여고에서 관내 남학생들이 대거 참여해 여느 때보다 활기차고 역동적인 행사가 됐다”라며 “김해대 뷰티케어과 재학생 선배들의 멘토링과 김해한일여고가 짜임새 있게 준비한 체험 프로그램들이 멋진 시너지를 낸 최고의 진로체험이었으며, 앞으로도 앵커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중등교육기관과의 파트너십을 더욱 공고히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7-13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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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대, 김해고용센터 직원 대상 ‘지역산업 맞춤형 AI 실무교육’ 운영
김해대학교(총장 편금식)는 앵커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4일과 11일 이틀간 김해고용센터 직원들을 대상으로 ‘지역산업 맞춤형 AI 실무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공공 고용서비스 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의 인공지능 활용 역량을 강화하고, 행정 및 상담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김해고용센터 직원 총 21명이 참여했다.
교육은 생성형 AI의 기본 개념과 활용 방법을 비롯해 △업무 문서 작성 △자료 조사 및 요약 △보고서와 홍보자료 작성 △데이터 분석 △직무별 AI 활용 사례 등 실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구인·구직 지원, 취업 상담, 기업지원 및 행정업무 등 고용센터의 주요 업무에 AI를 활용할 수 있도록 현장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과정을 구성해 참여자들의 이해도와 실무 활용도를 높였다.
교육에 참여한 직원들은 생성형 AI를 활용해 문서를 작성하고 자료를 분석하는 실습을 수행했으며, 반복적인 행정업무를 효율화하고 업무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익혔다.
김해대학교 앵커사업단 고경희 사업단장은 “이번 교육은 대학이 보유한 AI 교육 역량을 활용해 지역 고용기관 직원들의 디지털 실무역량을 지원한 사례”라며 “앞으로도 지역 유관기관 및 산업체와 연계해 현장 수요를 반영한 AI·디지털 실무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해대학교는 앵커사업을 기반으로 지역 산업체와 유관기관의 직무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지역사회의 디지털 전환과 실무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있다.
2026-07-13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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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대-김해진로교육지원센터-관동중, 청소년 진로 ‘찾아가는 직업체험’ 성료
지역 청소년들의 꿈과 미래를 지원하기 위해 대학과 진로 지원 기관, 중학교가 뜻을 모았다.
김해진로교육지원센터(센터장 배상길)의 주관 하에 김해대학교(총장 편금식)와 관동중학교(교장 신정미)가 협력한 ‘2026 학교로 찾아가는 직업체험 프로그램’이 지난달 26일 관동중학교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기 학생들이 의료 보건 분야에 대한 올바른 직업관을 형성하고 진로를 구체화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특별 교육 과정이다. 이날 일일 진로 멘토로 나선 김해대학교 간호학과 천순미 교수는 관동중학교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간호사 직업군의 세계를 생생하게 전달했다. 천 교수는 실제 의료 현장에서 이루어지는 간호 업무와 역할, 전문 간호사가 되기 위한 진로 경로 및 필요한 역량 등을 중학생 눈높이에 맞춰 흥미롭게 풀어내어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김해대학교 편금식 총장과 관동중학교 신정미 교장은 “지역 사회의 소중한 인재인 중학생들이 이번 체험을 통해 전문 직업인으로서의 꿈을 키우고, 미래를 설계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관 간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지원한 김해진로교육지원센터 관계자 역시 “귀중한 강의를 진행해 주신 김해대 천순미 교수님과 교육 현장을 열어주신 관동중학교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다채로운 맞춤형 진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7-07 [13: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