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무대' 송해 나이는?… '아주까리 등불' 맛깔스럽게 열창

디지털편성부16 multi@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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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가요무대' 방송화면 사진-'가요무대' 방송화면

18일 방송된 KBS 1TV '가요무대'에서 '아주까리 등불'을 열창한 송해가 화제다.


이날 송해는 브라운 계열의 정장을 깔끔하게 차려입고 최병호의 '아주까리 등불'을 맛깔스럽게 불려 큰 박수를 받았다.


한편, 송해는 1927년생으로 올해 93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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