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동석 "막노동부터 건물 청소까지 힘들게 살았다"

디지털본부12 multi@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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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네이버 V라이브 캡처 사진=네이버 V라이브 캡처

배우 마동석이 과거를 회상했다.

지난 30일 마동석은 V라이브 '배우WhaT수다'에 출연해 팬들과 소통했다.

이날 방송에서 마동석은 "야구를 많이 해서 야구선수가 꿈이었다가 중학교 땐 복싱선수가 꿈이었다. 계속 운동으로 꿈이 많이 바뀌었다"고 과거를 회상했다.

20대 때에는 "가족들과 해외에 있었어서 막노동 청소도 많이 했다. 건물 청소도 하면서 힘들게 살았다"며 "그때 배운 노하우로 지금도 청소를 잘 한다"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

디지털편성부 mul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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