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부산 감천항서 선박 가스 누출로 2명 심정지

  • 가
박정미 부산닷컴기자 likepea@busan.com
부산닷컴 기사퍼가기

15일 오전 8시 37분 부산 사하구 감천동에 정박한 769t급 러시아 어선에서 프레온 냉매가스가 누출되는 사고가 발생해 4명이 다쳤으며, 이 가운데 2명은 심정지 상태다.


박정미 부산닷컴기자 likepea@busan.com

당신을 위한 추천 기사

    닥터 Q

    부산일보가 선정한 건강상담사

    부산성모안과병원

    썸네일 더보기

    톡한방

    부산일보가 선정한 디지털 한방병원

    태흥당한의원

    썸네일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