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무.光州시청 남녀 우승 大鮮주조 골 득실차 탈락 전국 종합 핸드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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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무와 광주시청이 제26회 전국종합 핸드볼선수권대회 남 녀부 패권을 차지했다。

상무는 20일 상무체육관에서 끝난 대회최종일 남자부경기에서 단신센터 배종익(表鐘益 8골)의 활약에 힘입어 후반 맹추격을 벌인 대학강호 성균관대에 30-29로 2승을 마크했다.

또 여자부에서는 전대표 6명을 보유한 광주시청이 인천 시청을 37-24로 대파, 전날 경기가 끝난 대선주조와 2승1 패의 동률을 이뤘으나 골득실 차에서 플러스 15로 플러스7의 대선을 크게 앞질러 우승을 차지했다

광주시청은 이날 신예 김순덕(金順德 11골)과 노장 강숙(姜淑 7골)의 콤비플레이와 주전 전원의 고른 활약으로 시종 경기를 주도했다。

이번 남녀 최우수선수에는 상무의 심경섭 (沈京變)과 광주시청의 정회순(鄭會順)이 각각 선정됐으며 초당약품의 88상비군 유창경(兪昌璟)은 32골을 성공시켜 최다득점의 영예를 차지했다。

△동순위=①광주시청 ②대선 주조(이상 3승1패 .골득실차)③ 초당약품 2승2패 ④청주시청⑤ 인천시청(이상 1승3패.골득실차).

【聯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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