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병철 한국신

부산닷컴 기사퍼가기

학산배 사이클



국가대표 현병철(기아자동차)이 제4회 학산배 전국 사이클 선수권 대회 스프린트 200m에서 한국 신기록을 세웠다.

한국 선수로는 최초로 아시아 선수권 대회 스프린트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현병철은 9일 올림픽 벨로드롬에서 열린 대회 2일째 남자 스프린트 200m 예선에서 10초 619로 골인, 지난해 문화체육부장관기 대회 때 김영섭(한체대)이 세운 10초 754의 한국기록을 0.135초 앞당겼다.

현병철은 지난달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제17회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일본이 독식해 오던 스프린트 종목에서 최초로 금메달을 따내면서 96애틀랜타올림픽 출전권을 획득했다.




당신을 위한 추천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