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영재학교 경쟁률 27.8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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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한국과학기술원(KAIST) 부설학교로 전환된 부산진구 당감동 한국과학영재학교는 지난 8일 마감된 2010학년도 신입생 입학원서 접수 결과, 144명 정원에 4천5명이 지원해 27.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2008학년도 경쟁률 20.2대 1과 2009학년도 경쟁률 18.4대 1 보다 높은 것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 지원자가 2천51명(51.2%)으로 전체의 절반을 차지했으며, 부산 718명(17.9%), 울산 116명(2.9%), 경남 286명(7.1%)이었다. 성별로는 남학생(3천287명·82%)이 여학생(719명·18%)보다 월등히 많았다. 박찬주 기자 ch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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