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초등 3학년, 영어교육 시작 최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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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아기 영어교육이 최근 10년 새 3배나 증가하는 등 조기 영어교육 현상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교사들은 영어교육을 시작하기에 가장 적합한 시기로 '초등학교 3학년'을 꼽는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단체인 '사교육 걱정 없는 세상'이 지난 9월부터 학부모와 교사 8천617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초등 1학년 담임교사의 77.4%가 영어교육을 시작하는 데 '초등학교 진학 후'가 적당하다고 응답했다. 특히 초등 1학년 담임교사의 51.5%는 '초등학교 3학년'이 영어교육 시작의 적기라고 대답했다. 유치원 교사, 원장의 22.1%도 영어교육 시작 적기로 '초등학교 3학년'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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