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착인형 브랜드 젤리캣, 토이저러스 정식 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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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애착인형 브랜드 젤리캣의 버니 인형(사진)이 롯데마트가 운영하는 글로벌 완구 전문점인 토이저러스(ToysRus)에 정식 입점한다고 25일 밝혔다.

젤리캣은 분리불안을 겪는 7~36개월 아기들을 위한 애착인형 브랜드로 유모차 인형, 수더 인형, 딸랑이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에 판매되는 버니 인형은 귀와 발에 경쾌한 꽃무늬가 그려진 블라썸 버니 M(31㎝) 사이즈 3종과 단색의 버니 L(36㎝) 3종으로 구성돼 있다.

젤리캣의 버니 인형은 유럽 통합 안전성 인증(CE)과 국내 KC 인증을 모두 통과해 안전성을 확보했다. 인형의 발과 엉덩이에 좁쌀 크기의 구슬이 들어 있어 아이들의 호기심 자극 및 촉각 발달에 도움을 준다.

젤리캣은 토이저러스 전국 39개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입점 기념으로 오는 7월 5일까지 정가 대비 40% 할인 판매한다.

황상욱 기자 ey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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