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삽시다' 김희정, 남해 방문… "'사랑과 전쟁' 출연 후회한 적 없다" 발언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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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저녁 방송된 KBS1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이하 '같이 삽시다')에서는 배우 김희정이 남해 하우스를 방문한 모습이 그려져 화제에 올랐다.

배우 김희정은 과거 '사랑과 전쟁'에 출연한 배우로 잘 알려져 있다.

김희정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무명시절이 길었다. 하지만 당연한 것이라 생각했다. 왜냐면 내 스스로도 연기에 대한 자신감이 없었기 때문이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선 '사랑과 전쟁'에 출연한 것에 대해선 "난 출연하고 싶었다. 그때는 그것밖에 없었다"며 "물론 안좋은 시선이 있었다. 하지만 그렇게 보는 사람이 잘못된 것이라 생각했다. 출연을 후회한 적은 없었다. 지금이라도 출연했을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방송된 '같이 삽시다'에서는 맏언니 박원숙이 동생들과의 일본 여행으로 하루 자리를 비운 가운데, 박준금은 "내가 불렀다"면서 "우리가 막 시켜도 되는 사람이다. 마흔 아홉살이다 결혼 안 했다. 미혼이다"라며 새로운 식구에 대한 힌트를 전했다. 

김영란은 "그래도 결혼 한 번은 해봐야지"라고 말했고 이에 박준금은 "우리는 사람은 셋인데 결혼은 다섯 번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디지털콘텐츠팀 mul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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