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헌, '거미숲' 노출 연기 후 누드 화보 제의받자 했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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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불타는 청춘' 방송화면.

'불타는 청춘'에 다시 등장한 배우 강경헌이 소녀 같은 밝은 미소로 시청자들을 무장해제 시켰다.

강경헌은 '불타는 청춘'에서 그동안 작품에서 보여주지 못했던 일상적 매력으로 어필 중이다.

1975년생으로 올해 마흔 넷인 강경헌은 1996년 KBS 슈퍼탤런트 선발대회에서 포토제닉상을 수상하며 18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강경헌은 과거 영화 '거미숲'에서 다소 수위 높은 파격 베드신을 찍어 주목받기도 했다.

영화 '거미숲' 촬영 후 강경헌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거미숲'은 배우로서 배우가 뭐하는 사람인가를 다시 알려준 작품"이라며 "노출 연기를 디딤돌 삼는 일은 위험하나 배우로서 배역에 욕심이 난다면 두려워하지 말고 최선을 다하라고 격려해주고 싶다"고 전했다.

이후 강경헌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거미숲' 출연 후 누드나 섹시 콘셉트의 화보 모델 제의를 많이 받았다"며 "정말 예술적인 누드를 한 번 만들어 볼 생각은 많다. 다만, 지금처럼 단순히 눈요깃거리로 생각하는 누드나 화보는 찍지 않겠다. 노출 수위가 높은 영화 제의가 또 들어오더라도 극 흐름에 필요하다면 응할 용의가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디지털콘텐츠팀 mul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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