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여자배구 김연경, 태국과 준결승 앞두고 SNS에 남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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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연경 인스타그램 캡처

한국 여자 배구 간판 김연경이 31일 태국과의 준결승 전을 앞두고 자신의 SNS에 각오를 다졌다.

김연경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다 같이 힘을 모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김연경 모습과 함께 이날 오후 7시 열릴 태국과의 준결승 경기 일정이 담겼다.

이에 팬들은 "세계랭킹 10위의 힘을 보여주세요", "화이팅", "멋진 모습 기대합닏", "믿습니다", "결승 진출" 등의 댓글을 남기며 응원했다.

한편, 이날 오후 7시(한국시간)부터 한국 배구 여자 국가대표팀은 태국을 상대로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겔로라붕 카르노(GBK) 배구장에서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여자 배구 준결승을 펼치고 있다.

디지털콘텐츠팀 mul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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