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든싱어5' 왕중왕전 안민희, '시간을 거슬러'로 265표…임창정 "정말 예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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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민희 씨 (사진=JTBC '히든싱어5' 왕중왕전 방송화면 캡처)

'히든싱어5' 왕중왕전에서 '초밥집 린' 안민희가 '시간을 거슬러'를 선곡해 열창했다.

16일 JTBC '히든싱어5'는 시즌 우승·준우승 모창 능력자들이 겨루는 왕중왕전으로 꾸려졌다.

강력한 우승 후보인 '초밥집 린' 안민희는 '시간을 거슬러'를 선곡해 승부수를 띄웠다. 린의 무대의상을 빌려 입고 무대에 선 안민희는 호평을 받았다.

임창정, 홍진영 등 연예인 판정단도 안민희의 모창에 감탄하며 박수를 보냈다.

임창정은 "이걸 현장에서 볼 수 있다는게 행운인 것 같다. 요즘 기계의 도움을 받아 노래 잘하는 사람이 많은데, 안씨는 기계로 만진 것처럼 라이브를 한다. 정말 예술이다"고 극찬했다.

가수 청하는 "처음부터 끝났다(고 생각했다). 300표가 나오는게 아니냐(는 생각이 들 정도)"라며 "목소리가 너무 예쁘세요"라고 말했다.

300인의 판정단 중 안민희가 린의 모창을 잘했다고 생각해 표를 던진 이는 265명에 달했다.

디지털콘텐츠팀 mul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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