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보 CEO아카데미 총동문회장배 나눔골프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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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일보 CEO아카데미 총동문회(회장 최금식·선보공업(주) 회장·오른쪽)는 지난 25일 경남 양산 통도파인이스트CC에서 열린 제7회 총동문회장배 나눔골프 대회를 통해 연말 사랑의 연탄, 김장 나눔봉사 기금 3000만 원을 부산일보사(대표이사 사장 김진수·왼쪽)에 기탁했다.

연탄·김장 봉사에 3000만 원 기탁
최금식 회장 “이웃돕기에 마음 모아”

이날 대회에는 최금식 총동문회장과 김진수 사장을 비롯해 1기부터 14기까지 기수별 회장과 원우 등이 참가했다. 총동문회가 전달한 나눔기금은 12월 사랑의 연탄 나눔과 김장나누기 행사를 통해 지역 사회에 전달한다.

최 총동문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지역의 이웃을 위해 우리 총동문 회원들이 선뜻 마음을 모아 올 연말 연탄과 김장을 나눌 기금을 마련해 기쁘다"며 “오늘만큼은 코로나19로 지친 어깨를 가볍게 만들어 위드코로나 시대를 대비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멋진 하루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 사장은 “이번 대회는 곧 시작되는 새로운 일상 회복을 알리는 자리다. 최 회장의 리더십과 집행부의 노고에 고마움을 전하며, 특히 주관 기수인 13기 노상록 회장과 고종묘 사무총장에게 감사한다”고 말했다.

이날 단체전 우승은 10기, 준우승은 13기가 차지했다. 남자부 개인전 우승은 박태종 법무사박태종사무소 대표법무사(9기), 준우승은 권기범 (주)하이브리드시스템 대표이사(9기), 여자부 개인전 우승은 김영희 명지개발 대표(12기), 준우승은 황윤미 (주)마케팅위너 대표이사(12기)가 했다.

이재희 기자 jaeh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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