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환경 오염 구리광산 폐쇄를
페루 라스 밤바스에서 26일(현지시간) 원주민들이 환경 오염을 이유로 중국이 소유한 구리 광산의 폐쇄를 요구하는 텐트 농성을 벌이고 있다. 세계 최대 구리 수입국인 중국은 이곳 광산을 매입해 직접 운영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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