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공 아니면 얼굴? 무서운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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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한국시간) 영국 셰필드에서 열린 유럽축구연맹(UEFA) 여자 유로 2022 조별리그 네덜란드와 스위스의 경기에서 네덜란드 공격을 막으려는 스위스 가엘레 탈만(왼쪽) 골키퍼의 얼굴에 네덜란드 공격수의 발이 닿고 있다. 네덜란드가 스위스에 4-1로 이겼다. EPA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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