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보엔젤파트너스 부산지역 인재양성 위해 ‘초록우산 아이리더’에 2000만 원 후원
선보엔젤파트너스 부산지역 인재양성 위해 ‘초록우산 아이리더’에 2000만원 후원
선보엔젤파트너스(대표이사 최영찬, 오종훈)는 26일 부산지역 저소득 가정 아동 인재양성을 위한 후원금 2000만원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부산지역본부장 노희헌)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최영찬 대표이사, 오종훈 대표이사를 비롯하여 선보엔젤파트너스 임직원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노희헌 부산지역본부장이 참석했다.
선보엔젤파트너스는 2명의 아동이 성장할때까지 연간 1000만 원의 후원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아이리더 챌린지 기금으로 1000만 원을 후원함으로써 총 2000만 원을 후원하게 되었다. 아이리더 챌린지기금은 올해 초록우산 아이리더사업의 15주년을 맞아 아이리더 아동 중에서 꿈을 이루기 위한 특별한 도전을 하는 아이리더들의 도전을 응원하는 챌린지 기금이다.
최영찬 대표는 “저소득가정 아동들이 경제적 어려움으로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아이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주고 싶다”고 밝혔다.
임원철 선임기자 wclim@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