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신문 사장에 강남훈 선임
국제신문은 지난 3일 이사회를 열어 강남훈 전 재외동포재단 사업이사를 신임 사장으로 선임했다. 강 사장은 편집인을 겸한다.
1988년 국제신문에 입사한 강 사장은 사회·경제·체육·편집부 기자와 서울지사 정치부 부장으로 일했다. 부산시 홍보정책보좌관과 경상남도 공보특별보좌관 등도 역임했다. 강 사장은 경남 고성군 출신으로 서울대 농업교육학과를 졸업했다.
변현철 기자 byunhc@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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