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치열해지는 총선 경쟁
제22대 국회의원 선거가 불과 2개월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부산 북강서을 여야 후보들이 선거운동에 한창이다. 설 연휴를 맞아 현역인 국민의힘 김도읍(위)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변성완 전 지역위원장이 유권자들과 반갑게 인사하고 있다. 각 후보 페이스북
부산 어린이대공원 수원지 댐마루, 오전 7시부터 일찍 문 연다
부산 약국, 외국인 줄서는 필수 관광코스 됐다
파크골프장 하루 이용객 4000명… 관리인력은 고작 10명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8월 10일(음 6월 28일)
북항, 문화·해양·상업·야경 아우르는 해양도시공간 조성
당협 교체 앞두고 몸만 사리는 PK 국힘
[송림, 기로에 서다] ‘재선충과의 전쟁’ 백기 든 지자체도
‘동백전 캐시백 15% 확대’ 부산시 6374억 규모 3차 추경
새 수장 누가 되나… 부산문화회관 대표 역대 최다 17명 지원
부산·울산 전기료 고작 10% 할인 “지역 차등요금 맞나”
공부는 사람을 이해하는 일 [내 인생의 원픽]
가뭄 해갈 반갑지만… 경남 일부 물폭탄 피해
[속보] 與최고위원 수도권 경선…최민희·이성윤·한민수·박선원·서미화順
[송림, 기로에 서다] 산 전체가 재선충 고사 소나무… 방제는 ‘사후약방문’
가뭄에 메말랐던 경남 ‘단비’… 농작물 생육에 큰 도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