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성큼 다가온 가을
22일 오후 부산 강서구 대저생태공원을 찾은 방문객이 서양 억새라 불리는 팜파스 그라스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날은 절기상 추분으로,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져 계절의 분기점으로 인식된다. 김종진 기자 kjj1761@
김종진 기자 kjj1761@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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