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6 금요일
[포토뉴스] ‘붉은 말’과 함께 찰칵
30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 2026년 ‘말의 해’를 앞두고 새해 조형물이 설치돼 관광객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지난 24일 우주인이 말을 타고 있는 모양의 조형물을 설치했다가 만듦새가 엉성하다는 지적에 구청은 하루 만에 철거하고 28일 오후 새해 말 조형물을 다시 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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