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연 국민통합위원장 부산·경남서 ‘포용 행보’

나웅기 기자 wonggy@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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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부산 동구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국민통합위원회 2026 세대분야 현장형 국민대화 경상권 토론회에서 이석연 위원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21일 부산 동구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국민통합위원회 2026 세대분야 현장형 국민대화 경상권 토론회에서 이석연 위원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 이석연 위원장은 21일 부산 동구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2026 세대분야 현장형 국민대화 경상권 토론회에 참석했다.

이후 이 위원장은 전재수 부산시장과 박완수 경남지사를 잇따라 만나 지역균형발전과 국민통합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 위원장은 “전 시장이 취임 과정에서 진영이나 정파보다 능력과 전문성, 시정의 연속성을 우선하며 보여준 탕평과 포용의 인사가 인상적이었다”며 “내 편과 네 편을 가르지 않고 널리 인재를 구해 함께 시정을 이끌어가는 것이야말로 국민통합의 출발점”이라고 평가했다.


나웅기 기자 wonggy@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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