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해녀와 함께 바다로

김종진 기자 kjj1761@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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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부산 영도구 감지해변 일원에서 열린 ‘해녀와 함께 바다를 배우다’ 프로그램에 참가자들이 영도에서 실제 활동하는 해녀와 함께 스노클링 체험을 하고 있다. 부산의 해녀와 해양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이번 프로그램은 9월까지 총 20차례 운영된다.


김종진 기자 kjj1761@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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