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공단 부울경본부, 자활참여주민·청년 자립 지원사업 펼쳐

윤준석 부산닷컴 기자 jsy@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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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자립 지원 위한 기금 조성
전문교육·역량 강화로 자립희망청년 등 성장 지원

(왼쪽부터) 부산지역자활센터협회 윤성희 협회장, 건강보험공단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 남경숙 행정지원부장.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 제공 (왼쪽부터) 부산지역자활센터협회 윤성희 협회장, 건강보험공단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 남경숙 행정지원부장.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 제공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본부장 조준희)는 4일 (사)부산지역자활센터협회에서 자활교육 활성화 및 청년자립도전 지원 사업 추진을 위한 기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사업은 자활참여주민과 자활종사자, 자립을 희망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직무역량 강화와 근로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공단은 사업 추진을 위해 1천만 원의 기금을 지원했다. 지원 대상은 부산시 지역자활센터 중 자활참여주민 및 자활종사자, 자립희망청년 등 약 500여 명이며, 취약계층의 취업 역량을 높이고 청년들에게 맞춤형 교육 기회를 제공해 안정적인 자립 기반을 조성하는데 쓰여질 예정이다.

조준희 본부장은 “이번 지원이 자활참여주민과 청년들이 새로운 기회를 찾고 안정적인 자립을 준비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취약계층의 자립과 사회적 가치실현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윤준석 부산닷컴 기자 jsy@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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