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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례행사 된 노현정 전 아나운서 근황, 남편 정대선 팔짱 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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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선 현대 비엔스앤씨 사장과 부인 노현정 전 아나운서가 고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18주기 제사에 참석하기 위해 20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자택에 들어서고 있다.연합뉴스. 정대선 현대 비엔스앤씨 사장과 부인 노현정 전 아나운서가 고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18주기 제사에 참석하기 위해 20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자택에 들어서고 있다.연합뉴스.

연례행사 된 노현정 전 아나운서 근황, 남편 정대선 팔짱 끼고…


노현정(40) 전 KBS 아나운서가 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18주기 제사에 참석했다.

노 전 아나운서는 20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자택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한복에 외투를 걸친 노 전 아나운서는 남편인 정대선 현대 비엔스앤씨 사장과 함께 정몽구 회장의 자택으로 들어갔다.

노 전 아나운서는 지난 2012년 자녀의 외국인학교 부정입학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은 이후 수년간 두문불출했다. 그러다 지난 2016년부터 정주영 명예회장과 변중석 여사의 제사에 남편과 함께 참석하고 있다.

노현정 씨는 정대선 사장과 결혼 후 일체의 방송 활동 없이 가정 생활에 전념하고 있으며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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