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집사부일체' 방송화면
이승기가 프랑스 소설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한국 이름을 즉석에서 작명했다.
지난 23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새 사부로 출연했다.
이날 이승기는 “한국을 배경으로 소설을 쓸 생각이 있느냐”고 물었고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쓸 생각이 있다”라고 답했다.
이어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이름 뜻이 “빛을 발산한다는 뜻이다”라는 말을 듣던 이승기는 “혹시 한국어 이름이 있으시냐”며 멤버들과 함께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한국 이름을 만들기 시작했다.
다양한 후보가 나온 것 중에 베르나르 베르베르 작가는 이승기가 지은 ‘배광배’를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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