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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문화재단, ‘상시’ 지원 사업 공모

김은영 기자 key66@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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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문화재단이 예술기획 지원 사업인 ‘상시’ 공모를 오는 18일부터 7월 4일까지 실시한다. 사진은 지난해 지원작인 이승은 작곡가의 ‘개인과 사회의 교차점에서 작곡가 소리 내다’ 공연 모습. 김은영 기자 key66@ 부산문화재단이 예술기획 지원 사업인 ‘상시’ 공모를 오는 18일부터 7월 4일까지 실시한다. 사진은 지난해 지원작인 이승은 작곡가의 ‘개인과 사회의 교차점에서 작곡가 소리 내다’ 공연 모습. 김은영 기자 key66@

부산문화재단은 부산문화예술지원사업 예술기획 지원 사업인 ‘상시’ 공모를 오는 18일부터 7월 4일까지 실시한다.

지난해 신설된 ‘상시’ 지원 사업은 예술가에게 기획의 자율성을 보장하고 다양한 예술적 실험과 창의적인 사업을 제안할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단순 창작 활동이 아닌 문화예술과 관련한 시의성 또는 창의적인 기획이 포함된 프로젝트에 드는 직접 경비의 일부를 지원한다.

지난해는 △송성진 작가의 부산 기장군 두명마을에 버려진 밭(두명리 333-1)에서 열린 프로젝트 ‘땅을 임대했습니다’ △이승은 작곡가의 음악과 사회와의 관계에 대한 고민을 나타낸 ‘개인과 사회의 교차점에서 작곡가 소리 내다’ 등 총 9건의 프로젝트를 지원한 바 있다.

김두진 예술진흥본부장은 “다수의 공모가 상반기에 종료돼 그 후에는 좋은 프로젝트가 있더라도 지원하기 어려운 구조였다”면서 “‘상시’ 지원은 연중 지원할 수 있는 공모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현장의 의견을 반영한 것인 만큼 시의성 있는 참신한 프로젝트가 많이 신청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업 기간은 올해 7월부터 12월까지이며, 지원 규모는 최대 4000만 원이다. 부산문화예술지원사업 공모에 신청한 이력이 없는 사업은 지원 신청 가능하다. 문의 예술지원팀 051-745-7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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