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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부산대병원 우즈베키스탄 국립아동병원 초청연수 3개년 사업 완료

오금아 기자 chris@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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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부산대병원 제공 양산부산대병원 제공

양산부산대학교병원은 3년간 진행한 ‘우즈베키스탄 아동병원 운영관리 역량강화 초청연수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14일 밝혔다. 한국국제협력단이 주관하는 이번 글로벌연수사업은 2024년부터 2026년까지 진행됐다.

양산부산대병원은 우즈베키스탄 보건부와 국립아동병원 의료진 46명을 대상으로 병원 운영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체계적 교육을 제공했다. 연수 기간 참가자들은 △병원 운영관리 액션플랜 작성 △전문가 초청 강의 △한국 선진 의료시스템 현장학습 △지역문화 체험교육 등에 참여했다.

특히 사업 마지막 해인 올해 연수에는 우즈베키스탄 국립아동병원 병원장을 포함한 소속 직원 13명과 우즈베키스탄 보건부 산하 부하라주 보건국장, 타슈켄트 의과대학 산하 아카데믹 학장 등 총 15명이 참여해 한국 병원의 운영 노하우 습득의 시간을 가졌다.

양산부산대병원은 연수 기간 우즈베키스탄 부하라주 보건국과 보건의료 분야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식을 갖고, 양 기관의 지속적 협력 기반을 다지는 성과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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