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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오신날…전재수·박형준 사찰 돌며 '불심' 잡기 나선다

류선지 부산닷컴 기자 sun@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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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장 선거에 출마한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후보, 박형준 국민의힘 후보, 정이한 개혁신당 후보. 부산일보DB·정이한 부산시장 후보 페이스북 캡처 부산시장 선거에 출마한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후보, 박형준 국민의힘 후보, 정이한 개혁신당 후보. 부산일보DB·정이한 부산시장 후보 페이스북 캡처

부처님오신날인 24일 6·3 지방선거에 출마한 부산 지역 후보들은 주요 사찰을 돌며 '불심' 잡기 총력전에 나선다.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후보는 이날 오전 금정구 금정산 자락에 있는 부산 대표 사찰인 범어사에서 열리는 봉축법요식에 참석한다.

전 후보는 부처님의 탄신을 경축하면서 불교 신자들과 접촉면을 늘릴 계획이다.

박형준 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도 범어사 봉축법요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박 후보는 이날 대부분의 일정을 사찰 방문으로 잡았다. 그는 범어사 외에도 수영구 영주암, 연제구 마하사, 금정구 홍법사, 부산진구 선암사 등을 돌며 표심을 훑는다.

한편, 개혁신당 정이한 부산시장 후보는 이날 사하구 일대에서 유세할 예정이다.

전국 최대 격전지인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후보들도 불교 신자 표심 잡기에 나선다.

민주당 하정우 후보는 이날 운수사와 만덕사를 잇달아 방문해 불교 신자들과 만날 계획이다. 국민의힘 박민식 후보는 만덕사, 명광사, 옥천사, 행복선원, 금수사 등을 돌며 불교 신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한다. 무소속 한동훈 후보는 삼광사 봉축법요식에 참석해 불교 신자 표심 공략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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