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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구, 수정5동 새뜰마을사업 ‘휴먼케어 프로그램’ 본격 운영
부산 동구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도시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약칭 새뜰마을사업)’의 일환으로 수정5동 사업대상지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맞춤형 휴먼케어 프로그램을 다음 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4년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수정5동 새뜰마을사업은 2025년 마스터플랜 수립과 주민설명회, 법무부 셉테드 사업 컨설팅 등을 거쳐 2026년 올해 본격적인 실행 궤도에 올랐다. 동구청은 물리적 환경정비뿐만 아니라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해 ▲그린힐링 프로그램 ▲헬스케어 프로그램 등 두 가지 맞춤형 휴먼케어 사업을 6월부터 10월까지 집중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먼저 주민들의 정서적 안정을 돕는 ‘그린힐링 프로그램’은 수정5동 사업대상지 주민 등 36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샐러드와 팜과 구봉산 치유숲길 등 자연 친화적인 공간에서 식물 키우기, 반려 식물 만들기, 힐링 숲 걷기 체험 등을 통해 일상 속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심신을 치유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또한 주민들의 수요를 적극 반영한 ‘헬스케어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수정5동 사업대상지 주민 등 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년을 지원하는 건강백세교실과 신체 균형 감각을 기르는 요가교실 등 맞춤형 건강 프로그램 2종으로 구성돼 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돕는다.
동구청 관계자는 “이번 휴먼케어 프로그램은 수정5동 새뜰마을사업의 핵심인 주민 중심의 복지 실현을 위한 것”이라며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이 일상의 활력을 찾고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6-06-05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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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동구 재향군인회, 참전유공자 사랑의 반찬 나눔 실시
부산광역시 중·동구 재향군인회는 4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25 참전유공자 10가구를 대상으로 「참전유공자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나라를 위해 헌신한 6·25 참전유공자들의 희생과 공헌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지역사회 내 보훈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박은주 여성회장과 회원 10여 명이 참여해 국과 반찬 5종을 직접 조리하고 포장했으며, 완성된 반찬은 각 가정에 직접 전달하며 참전유공자들의 안부를 살피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중·동구 재향군인회 관계자는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기까지 헌신해 주신 참전유공자분들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와 보훈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5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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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구, 2026 모바일 스탬프 투어 운영
부산 동구(구청장 권한대행 부구청장 박진석)는 동구를 찾는 관광객들이 지역 관광명소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둘러볼 수 있는 「2026 부산 동구 모바일 스탬프 투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스탬프 투어는 하계와 추계로 나누어 진행되며, 하계는 6월 4일부터 7월 31일까지, 추계는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운영된다.
운영코스는 총 8개 코스 39개소로, △초량이바구길Ⅰ △초량이바구길Ⅱ △웹툰이바구길 △부산포개항가도 △초량차이나타운 △초량전통시장-초량천 △북항친수공원 △부산진성-좌천동굴 코스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올해는 부산진성, 좌천동굴, 문화플랫폼 시민마당, 윤흥신 장군 동상을 잇는 신규 코스를 추가해 기존 관광지와 함께 지역의 숨은 명소까지 둘러볼 수 있도록 했다.
참여자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된다. 월별 이벤트로 코스 완주자 가운데 매월 50명을 추첨해 커피 기프티콘을 증정하며, 결산 이벤트로는 하계 및 추계 운영 기간별 8개 코스를 모두 완주한 참가자 20명과 후기 작성자 10명을 추첨해 관광기념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또한 특별 이벤트로 1개 이상의 코스를 완주한 참여자가 커넥트현대 부산점에서 완주 인증을 하면 부산 특화 테마 키캡 1개를 랜덤으로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패션 및 F&B 즉시 할인권 등 모바일 쿠폰 혜택도 제공된다.
참여 방법은 구글플레이 스토어 등에서 ‘스탬프투어’ 앱을 설치한 뒤 ‘부산 동구’를 선택하면 된다. 투어 장소 방문 시 스마트폰 위치정보(GPS) 인식을 통해 스탬프를 획득할 수 있다.
동구 관계자는 “모바일 스탬프 투어를 통해 동구의 다양한 관광명소와 숨은 매력을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동구만의 특색 있는 관광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관광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02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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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수정5동, 합동 도시환경정비 실시
부산 동구 수정5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경신)는 지난달 22일 부산에서 개최되는 체육행사를 대비하여 합동 도시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수정5동 통장들과 관내 각 단체회원 10여 명이 참여해 관내 무단투기 쓰레기를 수거하고 평소 민원이 잦은 지역과 불결지 등을 정비하며 도시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이날 정비에 참가한 하윤식 통장협의회 회장은 “이번 도시환경정비는 부산에서 개최되는 체육행사에 맞춰 동구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고, 부산의 대외적인 이미지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며 “이번 정비 활동을 계기로 체육행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06-01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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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동구자원봉사센터, 야반도주런 행사서 캠페인 펼쳐
(사)부산시 동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박명순)는 지난달 30일 동구 북항친수공원에서 열린 ‘야반도주런’ 행사에서 자원봉사 홍보부스와 고령장애 인식 개선 참여형 캠페인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날 부스 운영은 자원봉사의 가치와 나눔 문화를 알리고, 고령 장애인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공감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자원봉사 홍보부스에서는 자원봉사 퀴즈와 1365 자원봉사포털 가입 안내를 통해 시민들에게 자원봉사의 의미와 참여 방법을 알렸다. 또한 고령장애 인식 개선 부스에서는 참여형 활동을 통해 고령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는 인식 개선 메시지를 전달했다.
부스에 참여한 한 시민은 “러닝을 즐기면서 자원봉사와 고령 장애인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좋은 취지의 활동을 통해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기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명순 센터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더 많은 시민이 자원봉사의 가치와 고령 장애인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함께 나누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나눔과 배려의 문화를 확산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6-01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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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동구가족센터, ‘부모-자녀 관계 향상 프로그램’ 운영
부산동구가족센터(센터장 변진해)는 다문화가정 ADHD 의심·진단 아동 및 느린 학습 아동과 보호자를 위한 ‘부모-자녀 관계 향상 프로그램’을 이달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부산동구가족센터가 월드비전 공모사업에 선정돼 사업비를 확보해 올해 다문화가정 10가정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아동 및 보호자 개별상담 2회기 △보호자 교육 3회기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집단 프로그램 10회기 등으로 상담과 교육, 프로그램을 종합적으로 구성했다. 특히 부산동구가족센터는 참여 아동에게 모래놀이 치료를 10회까지 추가로 제공한다.
모래놀이 치료는 모래 상자 안에 다양한 피규어를 배치하며 언어로 표현하기 어려운 내면을 드러내고 치유하는 비언어적 심리치료 방법으로 부산동구가족센터는 2024년 7월부터 동구 지역의 아동·청소년 및 성인·부부를 대상으로 모래놀이 치료를 꾸준히 제공해 오고 있다.
변진해 센터장은 “말로 자신의 감정이나 상처를 표현하기 어려운 아동들이 이번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자신의 감정을 발산하고 사회성을 기를 수 있기를 바란다”고 기대감을 전했다.
프로그램 신청 등 자세한 사항은 부산동구가족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01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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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동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 상담주간 '마음처방소' 성료
부산동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026년 청소년 상담주간을 맞아 운영한 체험형 이벤트 「마음처방소」를 지역 청소년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5월 18일부터 22일까지 부산동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진행됐으며, 상담을 위해 센터를 방문한 청소년을 비롯해 관내 지역아동센터와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이용 청소년 등 다양한 청소년들이 참여했다.
「마음처방소」는 청소년들이 익명으로 고민을 털어놓고 놀이와 공감 메시지를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며 위로를 받을 수 있도록 기획된 체험형 프로그램이다. 참여 청소년들은 포스트잇에 자신의 고민을 적은 뒤, 해적 룰렛 게임으로 스트레스를 풀고, 공감과 위로의 문구가 담긴 마음처방 카드를 뽑는 시간을 가졌다.
청소년들은 “학교 공부가 너무 어려워요”, “친구가 안 놀아줘요”, “시험 잘 쳤겠지?”, “가족이 아파서”, “고등학교 때가 걱정돼요”, “걱정이 너무 많아요” 등 학업 스트레스와 또래 관계, 가족 문제, 미래 진로에 대한 다양한 고민을 솔직하게 남겼다. 특히 “누군가 나와 놀아줬으면 좋겠다”, “우리 가족이 행복했으면 좋겠다”와 같은 글에서는 정서적 지지와 관계에 대한 청소년들의 바람도 엿볼 수 있었다.
부산동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관계자는 “비록 짧은 글 한 줄이지만 청소년들의 실제 고민과 감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다”며 “이번 행사가 청소년들에게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고 공감받는 경험이 됐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부담 없이 찾아와 자신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친근한 상담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부산동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개인상담 △심리검사 △집단상담 △예방교육 등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부산동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051-632-1388)로 문의하면 된다.
2026-05-29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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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수정5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부산광역시 동구 수정5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김경신, 민간위원장 김제덕)와 수정5동 찾아가는 복지팀은 26일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 기간에 맞춰 수정5동 복합커뮤니티센터를 방문하는 민원인을 대상으로 ‘복지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수정5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수정5동 찾아가는 복지팀은 “우리 동네 어려운 이웃을 찾아서 알려주세요”를 주제로 자체 제작한 홍보 전단 및 물품을 배부하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을 독려했다.
또한 복지 지원이 필요한 대상자를 행정복지센터로 적극 제보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등 복지사각지대 발굴 활성화에 적극 나섰다.
수정5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제덕 위원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주민들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 더욱 관심을 가지고 함께 살피는 분위기가 조성되길 바란다”며 “복지사각지대 없는 안전하고 따뜻한 수정5동 만들기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5-27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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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구 끼리라면' 1주년 기념 캠페인 개최
부산 동구는 ‘동구 끼리라면’ 개소 1주년을 맞아 지난 22일부터 6월 23일까지 기념 캠페인 「라면 한 그릇, 이야기 한 숟갈」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동구 끼리라면’은 동구 고향사랑기금을 활용해 조성된 공간으로, 1인 가구와 은둔형 외톨이, 복지사각지대 주민들의 사회적 고립 해소와 소통을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 개소 이후 주민과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부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미조) 주관으로 주민들이 라면 한 그릇에 담긴 추억과 이야기를 나누고, 나눔 문화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먼저 ‘사연이라면’ 프로그램은 끼리라면 이용 소감과 의미를 담은 사연을 접수하는 행사로 이용객들이 현장에 비치된 엽서에 자신의 이야기를 작성해 참여할 수 있다. 접수된 사연 중 우수작을 선정해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기부한라면’ 프로그램은 주민들이 끼리라면 내 기부면 코너에 라면을 기부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주민 스스로 나눔 활동에 동참하며 지역 내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조성할 계획이다.
동구청 관계자는 “끼리라면은 단순한 식사 공간을 넘어 주민들이 서로 안부를 나누고 관계를 형성하는 지역 공동체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고립 예방과 따뜻한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6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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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범일2동, 주민과 함께 '우리 동네 새단장' 환경정비 실시
부산 동구 범일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병권)는 지난 14일부터 20일까지 ‘우리 동네 새단장’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환경정비에는 범일2동 통장협의회를 비롯한 지역 주민과 공무원 등 15여 명이 참여했으며, 유동 인구가 많은 상점 밀집 지역인 범일로 일대를 중심으로 도로변과 보행로를 정비하고 관내 꽃밭 가꾸기 활동을 펼쳤다.
참여자들은 무단투기된 쓰레기와 방치된 폐기물을 수거하고 화단을 정비하는 등 보행환경 개선과 깨끗한 거리 조성을 위해 힘을 모았다. 특히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환경정비 활동에 참여하며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과 기초질서 확립에도 의미를 더했다.
범일2동 통장협의회는 “지역 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동네 환경정비를 실시하여 매우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하는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26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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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구, 문해교육 결실… 검정고시 합격·장학생 배출
부산 동구(구청장 권한대행 부구청장 박진석)는 평생학습관에서 운영 중인 검정고시 지원사업의 성과로 지난 4월 시행된 ‘2026년도 제1회 초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에서 수강생 2명이 합격했다고 밝혔다.
특히 합격자 가운데 박춘순(여, 70세) 어르신은 우수한 성적으로 합격해 지난 21일 부산광역시교육청이 주최한 ‘2026년 제1회 검정고시 합격증서 수여식’에 참석하여 장학생으로 선정됐으며, 장학금 증서를 받는 영예를 안았다.
동구는 배움의 기회를 놓친 성인 학습자들의 학력 취득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2018년부터 초졸 검정고시반을 지속 운영해 오고 있다. 또한 올해는 교육부 주관 공모사업인 ‘검정고시 프로그램 운영지원 사업’에 선정되면서 기존 초졸 검정고시반에서 중졸 검정고시반까지 확대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학습자들의 학력 취득 기회를 넓히고, 성인문해교육 활성화와 평생학습 참여 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박진석 부구청장은 “고령에도 불구하고 끈기 있게 도전해 좋은 결과를 이뤄낸 검정고시반 수강생 어르신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동구의 문해교육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5-26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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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동구 재향군인회, 6·25 참전유공자 명비 환경정화
부산광역시 중·동구 재향군인회는 호국보훈의 달을 앞두고 지난 22일 동구 6·25 참전유공자 명비를 찾아 환경정화 활동과 참배를 실시했다.
이날 박은주 여성회장 등 회원들은 명비를 닦고 주변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한 뒤 참배를 통해 호국영령과 참전유공자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또한 지역사회 보훈문화 확산과 나라 사랑 정신 함양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중·동구 재향군인회 관계자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참전유공자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되새기고 명비를 정비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애국정신 함양과 보훈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5-26 [1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