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구 대연1동, 취약계층 맞춤형 생필품 지원 사업 실시
부산 남구 대연1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한정교)는 21일 취약계층의 경제적 위기 해소를 위한 ‘희망 돋보기 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희망 돋보기 사업’은 대상 가구의 욕구를 반영하여 생필품 구매 및 장보기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고물가로 인해 생계 위협을 받는 저소득 가구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기획됐다. 특히 기존의 획일적인 물품 지원 방식에서 벗어나, 대상자가 본인에게 필요한 물품을 직접 선택해 구매할 수 있도록 돕는 맞춤형 서비스라는 점이 특징이다.
한정교 위원장은 “취약계층을 구석구석 세심하게 살펴 필요한 희망을 찾아드리고자 한다”며 “이번 지원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청년들의 삶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고 생활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대연1동 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지역 사회 모두가 협력해 청년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작은 관심이 큰 희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위기 가구 발굴과 지원에 적극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4-22 [15:48]
-
부산 남구, 마을집수리 아카데미 수료식 개최
부산 남구는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3개 권역별로 「2026 남구 마을집수리 아카데미 수료식」을 개최하고 교육 과정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료식은 ▲4월 14일 용당·감만·우암권역(소막마을 주민공동체센터) ▲15일 용호권역(달그락놀터) ▲18일 대연권역(남구청 대회의실)에서 각각 진행됐다.
올해 프로그램은 남구 전역 3개 권역으로 확대 운영됐으며, 생활 설비의 기본 이해부터 실리콘 실링, 생활 전기, 도배·장판, 시트지 리폼, 방충망 교체 등 실생활에 필요한 집수리 기술을 익힐 수 있도록 주 1회, 3개월간 총 10회 과정으로 운영됐다.
특히 아카데미 수료생들은 각 권역 내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해 도배·장판 교체와 방충망 수리 등 실질적인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진행했다. 한 참여자는 “교육을 통해 배운 기술을 이웃에게도 활용할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남구는 오는 29일 「남구 집수리 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 발대식을 통해 수료생들은 자발적으로 봉사단을 운영하며 지역 내 봉사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4-22 [14:37]
-
부산 남구 CCTV 관제요원, ‘매의 눈’으로 시민 안전 지켜
부산 남구 CCTV 통합관제센터가 심야 시간대 발생한 폭행 사건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경찰에 신속히 신고해 추가 사고를 예방했다.
남구에 따르면 지난 15일 새벽 용호동 일대에서 발생한 폭력 상황을 관제요원이 확인하고 이를 즉각 112에 신고하였으며, 부산남부경찰서장는 해당 관제요원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 긴박했던 새벽 0시 43분, 관제 모니터 속 이상 징후 포착
사건은 지난 4월 15일 수요일 새벽 0시 43분경 발생했다. 남구 CCTV 통합관제센터에서 근무 중이던 모 관제요원은 용호동 노상을 모니터링하던 중, 남녀 간에 발생한 심상치 않은 상황을 포착했다.
단순한 말다툼을 넘어 상호 폭행으로 이어지며 위험한 상황이 전개되자, 관제요원은 즉시 상황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112 상황실에 긴급 신고했다.
▲ 신속한 출동과 분리 조치… 2차 사고 방지 ‘결정적 기여’
신고를 받고 즉시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들은 폭행 가담자들을 즉각 분리 조치했다. 관제센터의 실시간 상황 공유 덕분에 경찰은 현장에 도착하자마자 상황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었으며, 경고장 발부 등 후속 조치를 통해 자칫 인명 피해로 번질 수 있었던 추가 사고를 사전에 차단했다.
▲ 24시간 멈추지 않는 안전 파수꾼
이번에 감사장을 받은 해당 요원은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관제요원으로서 당연한 일을 했을 뿐”이라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안심하고 귀가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모니터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남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24시간 빈틈없는 관제망을 가동하고 경찰과 유기적으로 협력해 구민 안전 관리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2026-04-21 [17:20]
-
부산 남구, 부산국제보트쇼서 관광 홍보관 운영
부산 남구는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부산 벡스코 및 수영만 요트경기장 일원에서 열린 ‘부산국제보트쇼’에 참가해 남구 관광홍보관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부산국제보트쇼는 해양레저 산업과 해양 레포츠를 주제로 한 행사로, 남구는 이번 행사에서 지역 관광자원과 체험형 콘텐츠를 중심으로 홍보관을 운영했다.
관광홍보관에서는 오륙도 스카이워크, 이기대 해안산책로 등 주요 관광지를 소개하고, ‘유엔남구 물놀이 축제’와 ‘YOU&美 오륙도 남구 투어 프로그램’ 등을 안내했다.
또한 현장에서는 ‘부산엔 남구’ SNS 팔로우 이벤트를 진행해 방문객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관광 안내 책자와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관람객과의 소통을 넓히는 활동을 함께 운영했다.
남구 관계자는 “부산국제보트쇼를 통해 남구의 다양한 관광자원과 축제를 널리 알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관광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국내외 관광객 유치에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4-21 [17:03]
-
남구 감만2동, 찾아가는 복지상담 ‘방문 두드림’ 추진
부산 남구 감만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은경)는 4월부터 오는 12월까지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돌봄 위기가구를 돕기 위한 현장 밀착형 복지상담 서비스인 ‘방문 두드림’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민·관 협력을 통한 선제적 발굴 시스템으로 운영된다. 지역 사정에 밝은 복지 통장이 홀로 어르신, 중증 장애인 등 취약계층 가구를 발굴하고, 동장과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이 해당 가정을 직접 방문해 심층 상담을 진행하는 방식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한 일방향적 물품 전달에서 벗어나 지원의 실효성을 극대화했다. 감만2동은 상담 결과를 바탕으로 각 가구의 실정에 맞는 물품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 마트와 연계한 ‘상품교환권 쿠폰’을 지급한다. 이를 통해 대상자가 본인에게 필요한 생필품을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배려하며 주민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또한 복합적인 위기 상황에 놓인 가구에는 공공 복지급여 신청 안내뿐만 아니라 민간 복지 자원을 적극 연계하여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고 실질적인 자립을 도울 방침이다.
김은경 감만2동장은 “이번 사업은 행정의 문턱을 낮추고 현장에서 주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피부에 와닿는 복지’를 실현하는 데 의미가 크다”며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소외된 이웃과 소중한 인연을 맺고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는 따뜻한 마을 공동체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1 [14:54]
-
부산 남구, 예산 및 회계 교육 실시
부산 남구는 지난 15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발주부서 사업·회계담당자와 신규임용 공무원 등 50여 명을 대상으로 예산·회계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실무사례를 중심으로 구성해 담당 공무원들의 업무 이해를 돕고, 계약 업무 수행에 필요한 기본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현재 ㈜공공계약연구원 원장 조양제 강사를 초빙해 진행됐으며, 예산·회계 실무와 계약 업무 전반에 대한 내용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남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계약 업무 이해도와 실무 역량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교육과 컨설팅을 통해 투명하고 공정한 계약 행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1 [14:38]
-
부산 남구, 글로벌 K-컬쳐 영어동아리 운영… 참가자 모집
부산 남구는 중학생을 대상으로 체험형 영어프로그램인‘글로벌 K-컬쳐 영어동아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K-뷰티·패션·향수 등 한류 콘텐츠를 활용한 체험활동과 영어 회화 활동을 결합해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영어로 표현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또한 ‘제1기 유엔남구 청소년 글로벌 꿈길탐험단’과 연계해 참여 학생들이 지속적으로 영어 활동과 체험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구성됐다.
참가 학생들은 메이크업, 네일아트, 패션 스타일링 등 다양한 체험활동에 참여하며 영어 발표와 표현활동을 병행하게 된다. 이와 함께 영상 촬영과 편집 등 콘텐츠 제작 활동도 경험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오는 6월 13일부터 8월 1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8회에 걸쳐 남구청 별관에서 운영되며, 남구에 거주하는 중학교 1~3학년 20명을 모집한다.
신청은 오는 5월 4일부터 5월 22일까지 거주지 동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이메일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남구 교육체육과로 유선 문의하면 된다.
2026-04-21 [14:38]
-
부산 남구, ‘아동정책꾸밈단 발대식’ 개최
부산 남구는 지난 18일 구청 1층 대강당에서 ‘2026년 아동정책꾸밈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아동 참여 기반 정책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아동 단원과 학부모, 관계자 등 70여 명이 했으며, 위촉장 수여, 선서, 사업 안내 및 아동 권리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아동정책꾸밈단은 아동이 직접 지역사회의 문제를 발굴하고 정책을 제안하는 참여기구로 단원들은 향후 5개월간 워크숍과 체험활동, 정책 토론 및 발표회 등을 통해 실질적인 정책 제안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남구는 지난해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획득한 이후 아동의 권리가 정책과 행정 전반에 반영될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 기반 사업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이번 꾸밈단 운영 역시 이러한 정책 방향의 하나로 추진됐다.
남구 관계자는 “아동의 시선에서 제안되는 다양한 의견이 현실적이고 실효성 있는 정책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관련 활동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남구는 앞으로도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아동 참여 정책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20 [16:10]
-
남구 문현2동, 주민 화합 기원 ‘동제’ 성료
부산 남구 문현2동 행정복지센터는 19일 문현2동 발전협의회(회장 장윤세) 주관으로 마을의 안녕과 주민들의 화합을 기원하는 ‘동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동제는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를 잇고,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함과 동시에 지역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하며 공동체 의식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제례가 거행되었으며, 문현2동 발전협의회 회원들을 비롯한 지역 주민들이 참석하여 정성껏 마련한 제물을 올리고 마을의 무사 안녕을 기원하는 절차로 진행됐다.
장윤세 문현2동 발전협의회 회장은 “급변하는 현대 사회 속에서도 우리 마을의 전통을 지키고 주민들의 안녕을 기원하는 동제를 지낼 수 있어 매우 뜻깊다”라며 “오늘 올린 정성이 우리 문현2동의 발전과 주민들의 가정에 평안함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임숙경 문현2동장은 “마을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동제를 준비해 주신 발전협의회와 참여해 주신 주민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이번 동제가 주민 간의 화합을 이끌고, 우리 마을이 더욱 살기 좋은 동네로 거듭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화답했다.
한편 문현2동 마을 동제는 매년 지역의 전통을 잇는 중요한 행사로 자리 잡고 있으며, 동 행정복지센터와 발전협의회는 앞으로도 마을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4-20 [13:56]
-
부산 남구장애인복지관, 명사 초청 보행 불편 체험 행사 개최
남구장애인복지관(관장 조영수)은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17일 지역 인사를 초청해 ‘보행 불편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 중심의 보행환경 정책 필요성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위해 마련됐으며, 행사에는 주민복지국장과 안전도시국장 등 남구 관계자가 참여했다.
체험은 평소 교통약자의 이용이 많은 대연동 경성대ˑ부경대역 인근 보도 약 400m 구간에서 진행됐다. 해당 구간은 장애인이 지하철 이용 후 복지관으로 이동할 때 자주 이용하는 동선이다. 참여자들은 직접 휠체어를 이용해 보도와 차도의 단차, 좁은 보행로, 보도블록 상태 등을 직접 체험했다.
남구 관계자는 “짧은 구간임에도 보도와 차도의 단차, 보도블럭 상태 등이 이동에 큰 불편을 준다는 점을 직접 확인했다”며 “앞으로 장애인의 시선에서 보행환경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조영수 남구장애인복지관장은 “이번 체험이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등 교통약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7 [16:55]
-
오륙도인생후반전지원센터, 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적극 지원
부산 남구 오륙도인생후반전지원센터(이하 센터)가 ‘2026년 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운영하며 현장 중심의 연계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사업은 부산광역시가 주관하고 부산광역시사회서비스원이 총괄하는 사업으로, 센터는 참여자와 활동 기관 간의 유기적인 연결을 통해 신중년에게는 사회참여를, 지역사회에는 실질적인 공익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센터는 현장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하기 위해 참여 희망자와 활동 기관 간 연결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활동 분야는 교육, 사회서비스, 문화예술, 상담, 멘토링, 행정 지원 등 13개 전문 분야이며, 참가자격은 해당 분야 3년 이상의 경력이나 자격증을 보유한 만 50세~69세 미취업 부산 시민이다.
활동시기는 내달 5월부터 순차적으로 활동을 개시할 예정이며, 참가자에게는 수당 및 실비(식비·교통비), 상해보험 가입 및 역량 강화 교육 등을 지원한다.
현재 센터는 5월 본격적인 활동 시작을 앞두고 참여자 교육과 활동 기관 연계를 진행하고 있으며,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과 기관을 대상으로 상담을 운영하고 있다.
황보경 센터장은 “신중년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할 수 있도록 사업 운영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오륙도인생후반전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4-17 [16:52]
-
부산 남구, 신중년 재취업 지원 ‘일대일 생애설계 상담’ 본격 운영
부산 남구 오륙도인생후반전지원센터는 신중년의 안정적인 노후 준비와 성공적인 재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신중년 사회적 일자리 지원사업’의 하나로 ‘생애 설계 상담’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상담은 재취업 컨설팅팀이 주관하며, 신중년이 자신의 경력과 관심사를 바탕으로 향후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자기 이해와 진로 재탐색을 통해 재취업은 물론 사회공헌 활동 등 지속적인 사회참여를 이어갈 수 있도록 집중 지원한다.
상담은 일자리, 재무, 건강, 여가, 사회적 관계, 사회공헌 등 삶의 주요 영역을 중심으로 1대1 맞춤형으로 진행된다. 참여자는 상담을 통해 자신의 상황을 점검하고, 필요에 따라 취업 지원, 교육, 사회공헌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연계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상담 신청은 남구 관내에 거주하는 신중년과 장노년층을 대상으로 하며, 센터 방문 또는 전화 예약 후 참여할 수 있다.
황보경 센터장은 “신중년에게 생애 설계는 단순한 일자리 찾기를 넘어 삶의 균형을 회복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필수적인 과정”이라며 “신중년이 안정적인 삶을 준비할 수 있도록 상담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7 [16: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