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적포삼거리에서 창덕수변공원으로 가는 길은 완만한 내리막이다.


▲ 청덕교 못 미친 청덕수변공원 끝 지점에는 강물 위로 난 아름다운 데크길이 조성돼 있다. 길 왼쪽 강변 단애에 주황색 산나리가 위태롭게 매달려 애처롭다.


▲ 청덕수변공원에서 청덕교로 올라서 건너간다.


▲ 멀리서 바라보는 합천`창녕보는 토끼가 귀를 쫑긋 세운 형상이다.


▲ 합천창녕보 앞에는 물방울을 형상화한 조형물이 있다. 이 조형물을 통과해 조금만 전진하면 인증센터다.


▲ 인증센터서 자전거 전용길을 따라 전진하다 'U'턴 해 창녕군 장천리 우산마을로 접어든다.


▲ 우산마일 앞에서 길이 'T'자 형으로 갈리는 지점에서 왼쪽으로 방향을 잡아 첫 번째 고개로 접어든다.


▲ 축사 사이로 빠져나가면 무심사 방면으로 가는 첫 번째 고개를 만난다.


▲ 무심사로 가는 표지판이 나오면 내리막길에서 'U'턴해서 옆 길로 빠진다.


▲ 무심사로 내려가는 내리막길은 낙동강을 한 눈에 굽어볼 수 있다.


▲ 낙동강 자전거길 4구간에는 유난히 아름다운 풍광이 많다.


▲ 대암1제 표지석이 보이면 왼쪽으로 방향을 잡는다.


▲ 성군 구지면 대암리를 지나치는 자전거 길 옆으로 배롱나무 꽃이 붉게 피어 있다.


▲ 달성`고령 갈림길에서 왼쪽으로 꺾어 달성 방면으로 전진한다.


▲ 도동서원을 지키는 수령 400년 된 은행나무.


▲ 조선 초기 유학자인 김굉필을 기리기 위해 세운 도동서원이 아늑하다.


▲ 낙동갈 자전거길 4구간 종점인 현풍중고등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