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행 기점인 심거교 부근. 마을 표지석과 '등산로 입구'라는 표시가 있다.


▲ 내심거 마을 앞에 등산 안내판이 있다.


▲ 마을을 빠져 나오면 사유지 밭 입구에 철책이 서 있고, 그 옆에 이정표가 서 있다.


▲ 논두렁 밭두렁을 지나면 능선으로 붙는 갈림길이 나온다.


▲ 3단폭포, 일명 '빙폭'이 꽁꽁 얼었다. 누가 그랬는지 나무로 진입을 막았다.


▲ 금정폭포 갈림길에서 길은 두 갈래다. 왼쪽은 전망대를 거쳐 둔철산으로 간다. 오른쪽은 폭포를 지나 시루봉 능선으로 붙어 정상을 만난다.


▲ 둔철산 명물인 금정폭포. 산 7푼 능선 부근에 있는 와폭으로 여름 산행 때 만나도 반갑겠다.


▲ 첫 번째 전망대. 이제부터 슬슬 시야가 트이면서, 눈이 놀라기 시작한다.


▲ 두 번째 전망대에서 바라본 웅석봉과 그 너머에 있는 지리산 천왕봉.


▲ 삼거리 갈림길에서 좌측이다. 원점회귀를 하려면 정상으로 갔다가 도로 이 지점으로 돌아와 시루봉쪽으로 내려가야 한다.


▲ 정상 표지석에는 높이를 812m로 새겼다. 국토지리정보원은 이 위치가 823m이다.


▲ 정상에서 서쪽을 보면 다시 지리산이다. 산꼭대기와 어깨 부분이 눈으로 물들었다.


▲ 정상에서 내려 안부 사거리로 가는 지점에서 바라본 와석총이다. 달팽이들이 우글대는 모습처럼 보인다.


▲ 안부 사거리에서 정취암 방향을 따른다.


▲ 달팽이 무덤, 와석총. 대형 공사장에 부어놓은 돌들처럼 바위 덩치가 크고, 다양한 모습이 재미있다.


▲ 하산길에서 바라본 합천 황매산 전경. 올라올 때는 지리산, 내려올 때 이런 조망이 연출된다.


▲ 팔각정(옛 대성산)에서 하산길 입구를 잘못 찾으면 100% '알바'다.


▲ 산불 감시초소로 가다 보면 정취암 방향으로 내려서는 갈림길이 나온다.


▲ 약간 비탈길을 내려오면 물탱크가 보인다. 사실상 산행이 끝나는 지점이다.


▲ 의상 대사가 하늘로부터 밥을 받았다는 전설이 있는 정취암.


▲ 산행 종점인 정취암 표지석. 사계마을 버스정류소까지 2분 정도 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