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캘란 라리끄 시리즈의 완결판, 홍콩서 자선 경매로 '헉, 위스키 1병에 최소 5천만원??'

부산닷컴 기사퍼가기
busan.com 기사추천 메일보내기
맥캘란 라리끄 시리즈의 완결판, 홍콩서 자선 경매로 '헉, 위스키 1병에 최소 5천만원??'
받는 분(send to)

이름(Name)

e-메일(E-mail)

보내는 분(from)

이름(Name)

e-메일(E-mail)

전하고 싶은 말
페이스북
트위터
에드링턴 제공

최고의 한정판 위스키로 손꼽히는 맥캘란 라리끄의 마지막 '맥캘란 라리끄 6 피어리스 스피릿'과 그 이전 시리즈들이 내달 2일 홍콩 소더비(sotheby's) 자선 경매에 오른다.
 
해당 제품은 소장가치를 높이기 위해 맥캘란 파인 앤 레어 미니어처 6종과 함께 라리끄가 만든 특별한 맞춤형 천연 흑단 케이스에 보관 중이다.
 
낙찰자에게는 고유 번호를 지닌 전용잔이 함께 제공되며, 오직 한 사람만을 위한 컬렉션 완성을 위해 보관함 뒷면에 이름을 새길 수 있다. 맥캘란의 위스키 마스터와 라리끄 두 마스터의 사인도 각인되어 있다.
 
한 시리즈당 낙찰 예상가격은 200~400만 홍콩달러로 한화로는 약 2억9천~5억9천만 원이다.
 
경매는 4월 2일 홍콩 소더비의 '파이니스트 앤 레어리스트 와인 앤 더 맥캘란' 섹션에서 진행된다. 이 위스키를 생산하는 에드링턴은 경매에서 발생하는 수익금을 아시아와 홍콩지역에 기부할 예정이다.
 
이 회사 관계자는 "이번 컬렉션은 훌륭한 장인정신을 지닌 두 마스터가 만들어낸 결과물"이라며 “맥캘란 위스키 메이커에 의해 만들어진 섬세한 위스키일 뿐 아니라 라리끄의 아름다운 기술을 반영한 작품"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맥캘란 라리끄 6 피어리스 스피릿은 지난 10년간 맥캘란과 프랑스 유명 크리스털 공예가 라리끄가 함께 선보여온 컬렉션의 완결판이다. 라리끄가 제작한 아름다운 디켄터에 65년간 숙성된 싱글몰트 중에서도 가장 진귀한 원액만을 담았으며, 총 450병 생산돼 국내에는 단 10병 만 입고됐다.

김상혁 기자 sunny10@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닥터 Q

부산일보가 선정한 건강상담사

부산성모안과병원

썸네일 더보기

톡한방

부산일보가 선정한 디지털 한방병원

태흥당한의원

썸네일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